2026년 10월 06일 (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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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혈모세포이식 혈액암 환자, 위암 위험 3.7배
동종조혈모세포이식을 받은 혈액암 환자는 건강한 사람보다 이차성 고형암이 발병할 위험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식 후 합병증뿐만 아니라 이차적으로 발생하는 암 예방 및 관리에도 유의해야 한다는 것이다.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가톨릭혈액병원 연구팀은…
운동 전후 수분 섭취 실수 6
수분 공급은 언제나 중요하다. 특히 운동할 때는 그렇다. 운동 전, 운동 중, 운동 후, 특히 땀을 많이 흘렸을 때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으면 탈수증에 걸릴 수 있다. 미국 건강미디어 ‘에브리데이…
암 치유 돕는 항산화 식품군 5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음식은 암을 예방한다. 암에 걸렸을 경우, 회복을 돕고 재발을 방지하는 역할도 한다. 항산화란 말 그대로 산화를 억제한다는 뜻. 예를 들어 깎은 사과에 레몬주스를 뿌리면 레몬주스 속 항산화…
집안 둘러보면 건강 상태 알 수 있다?
먹고 자는 공간은 건강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집 얘기다. 침실은 어둡고 서늘하며 TV도 잡동사니도 없는 게 좋다. 반려 동물과는 따로 자야 한다. 동물의 움직임에 따라 자꾸 잠이 깨는 것도 문제지만,…
격리의무 현행 유지...해제 시 7월 반등 우려
코로나19 확진자의 '7일 격리의무'가 유지된다. 4주 후 상황을 재평가해 격리 축소 및 해제 여부를 결정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7일 현 상황 평가 결과, 격리의무를 전환하면 여름에 재유행이 크게 발생할 수 있는 것으로…
“말할 때 선 넘지 마세요”.. 오은영의 조언은?
음식과 운동에 신경 써도 스트레스를 조절하지 못하면 몸과 마음이 병들 수 있다. 스트레스를 다스리기 위한 ‘마음 건강’이 중요한 시대다. 중년 여성의 ‘화병’도 마음 속의 분노, 울분을 억지로 억제해서 생기는 병이다.…
여성 지도자 둔 나라의 코로나 사망자 40% 더 적어
여성이 정부 수반인 나라는 그렇지 않은 나라에 비해 코로나19 사망자가 약 40% 적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퀸즐랜드대 경영대학원 연구팀은 세계 91개국의 2020년 1~12월 코로나 팬데믹(세계적 유행)  대응 조치를 분석한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