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수감자 4분의 1, ADHD환자” 충격…보건부 "노코멘트" 영국 교도소 수감자 4명 중 1명 가량이 주의력결핍 과잉행동 장애(ADHD)를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영국 일간 가디언이 보도한 내용으로, 영국 전문가 패널 ADHD재단과 다국적 제약사 다케다(Takeda) 공동… 김영섭기자 2022-06-20
용돈 플렉스(Flex)하는 할아버지, 알고 보니 치매 초기? 세계적으로 노인들의 돈을 노리는 사기가 늘고 있다. 사기꾼들이 인지능력이 떨어지는 고령층을 손쉬운 먹잇감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어떤 노인들이 가장 위험에 처한 것일까.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낯선 사람에게 돈을 쉽게… 이보현 기자 2022-06-20
햇볕 강한 여름, 피부암 불러오는 나쁜 습관 피부암은 최근 환자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질병 중 하나다. 올해 미국에서만도 수백만명에 달하는 피부암 환자가 발생했다. 우리나라에서도 꾸준히 환자가 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20년 피부암 발생 환자 수는 2만7211명이다. 5년… 김수현 기자 2022-06-20
식중독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손실액 연간 1조8500억 식중독으로 인한 사회적·경제적 손실액이 연간 1조 8500억원에 달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중독 발생에 따른 우리나라의 사회‧경제적 손실이 연간 1조8532억 원에 달하며 개인 손실비용이 88.6%인 1조 6418억원을 차지한다고 20일 밝혔다. 개인… 김용주 기자 2022-06-20
가족 중 암 환자가 있다면...유전성 암 대처법은?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에서 밝힌 암의 원인 중 가족력은 5%다. 암의 원인 1위는 흡연(32%)이다. 이어 만성 감염 10~20%, 음식 30%, 직업 5%, 호르몬 5%, 음주 3%, 환경오염 3%, 방사선 3% 등이다.… 김용 기자 2022-06-20
하지 정맥류의 유전 변이 확인, 수술 필요성 예측 가능 하지 정맥류로 고통받는 환자들이 수술을 필요로 할 가능성을 예측하는 유전적 위험 점수가 처음으로 규명됐다. 영국 옥스포드대 연구팀이 사상 최대 규모의 국제적 연구를 바탕으로 하지 정맥류의 수술 가능성이 유전학적 요인과 관련이… 이보현 기자 2022-06-20
여름철 다이어트의 장점…잘하는 요령 4 더운 여름철에는 땀이 많이 나기 때문에 살이 빠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다이어트 효과와는 상관이 없다. 연구에 따르면, 몸을 춥게 해 신체 내 갈색지방이 활성화되면 백색지방을 연소하는 역할을 해 어렵지… 권순일 기자 2022-06-20
살사 등 라틴 댄스, 8주 이상 하면 기억력 쑥↑(연구) 살사 등 라틴 댄스를 8개월 이상 하면 기억력이 좋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일리노이대 어바나-샴페인 캠퍼스(UIUC) 연구 결과다. 연구팀은 시카고 성인 약 330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에는 8개월 동안 주… 김영섭기자 2022-06-20
극심한 더위 심장병 사망 위험 높여…안전하게 지내는 법 5 유럽과 미국에서 때 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기온이 프랑스는 43도, 스페인은 44도까지 치솟았다. 미국에서는 남서부 지방에 거대한 열돔이 만들어져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헬스데이 보도에 따르면 미국심장협회(AHA)는 극심한 더위는 심장에… 권순일 기자 2022-06-20
잡동사니만 치워도...정신건강 돕는 작은 습관들 정신 건강은 육체적 건강 못지않게 중요하다. 건강한 정신을 가지고 있지 못한 이들은 자신의 육체적 건강을 제대로 돌보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미국 건강매체 웹엠디는 최근 일상에서 정신 건강에 도움을 줄 수… 김수현 기자 2022-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