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건강 좋지 않다는 신호…이럴 때 도움 되는 식품 장에는 30조 개가 넘는 미생물들이 살고 있다. 이 미생물이 건강한 조화를 이뤄야 우리 몸도 건강하다. 장이 건강하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유지하고, 체중, 면역 체계, 식욕, 기분 상태 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권순일 기자 2022-07-10
여드름인 줄.. 미국인이 공개한 원숭이두창 증상은? “몸에 발진 생긴 후 처음에는 여드름인 줄...” 미국의 배우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신이 겪은 원숭이두창 증상을 공개적으로 밝혀 주목받고 있다. 미국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배우로 활동 중인 맷 포드(30)는 “사람들에게 원숭이두창… 김용 기자 2022-07-10
항상 '이것'이 문제... 고혈압 부르는 먹거리들 ‘침묵의 살인자’ 고혈압의 대표적인 위험 요소로는 통상 10가지가 꼽힌다. 여기에는 소금, 음주, 흡연, 나이(고령), 비만, 활동성이 낮은 생활방식, 스트레스, 건강문제(당뇨병 등), 칼륨 부족, 비타민D 결핍이 포함된다. 미국 건강매체 웹엠디는 고혈압에… 김영섭기자 2022-07-10
“배 고프면 화난다”는 건 과연 사실일까? (연구) 미국의 온라인 영영사전 ‘메리엄 웹스터(Merriam-Webster)’에는 hangry라는 영어 단어가 등재돼 있다. 이 단어는 “배가 고프면(hugry) 화가 난다(angry)”라는 뜻의 합성어다. 탄수화물 등 영양분의 부족 때문에 “배가 고프면 화가 난다”(또는 ‘배가 고파 화가… 김영섭기자 2022-07-10
새 오미크론 아변이 BA.2.75는 ‘켄타우로스’? 지난달 초 인도에서 처음 발견된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의 아변이인 BA.2.75가 역대급 전파력과 면역회피력을 갖추고 있어서 현재 세계적 우세종인 또 다른 오미크론 아변이 BA.5를 물리칠 가능성이 높다고 경제전문지 포천이 8일(이하 현지시간)… 한건필 기자 2022-07-09
척추 수술 후 '술‧담배' 언제부터 해도 될까? 술과 담배가 간과 폐에 안 좋은 것은 잘 알려져 있다. 허리 건강에는 어떨까? 척추 수술 후에도 꼭 금연‧금주해야 할까? 허리디스크는 척추 사이 충격을 흡수하는 디스크가 퇴행하는 질환이다. 디스크가 딱딱해지거나 제자리를… 김성은 기자 2022-07-09
[위드펫+] 다시 시작된 무더위, 우리 댕댕이와 수영 떠나볼까? 장마가 끝나고 무더위가 찾아 올 전망이다. 활기찬 우리 댕댕이와 산책을 나가기엔 덥고, 활동량은 걱정된다면? 더위를 식히고 새로운 즐거움을 주는 ‘수영’이 있다. 물놀이 가기 전 알아둬야 할 사항은 뭐가 있을까? ◆… 김혜원 기자 2022-07-09
최악을 상상하는 버릇 고치는 법 4 시험이나 면접처럼 중요하지만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 대해 사람은 두 종류로 반응한다. 한 쪽은 잘될 거야, 할 수 있어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벌어질 수 있는 온갖 난관과 실패에 마음… 이용재 기자 2022-07-09
‘소식’하면 몸에 생기는 변화 식사량을 줄인 소식이 건강에 좋은 것은 잘 알려져 있다. 장수 노인들은 흔히 건강비결로 몸을 자주 움직이는 것, 낙천적 성격 그리고 소식을 거론한다. 적게 먹으면 왜 좋을까? 당연히 살이 덜 찌니까… 김용 기자 2022-07-09
무더위, 열대야 이겨내며 건강 지키는 비결 요즘처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때는 일사병이나 열사병, 탈진 등 더위와 관련된 증상을 겪을 수 있다. 밤에도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이어서 열기가 식지 않는 열대야를 겪다 보면 건강에 이상이 생길 수 있다.… 권순일 기자 2022-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