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앞둔 시어머니 말씀 “이제 전 부치지 말자” 명절을 앞두고 가장 고생스러운 것이 음식 장만이다. 특히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전을 부치느라 고생하는 것은 익숙한 풍경이다. 육류와 생선, 떡을 마련하는 것도 번거롭다. 조상을 기리는 진심이 가장 중요한데 명절에는 차례상… 김용 기자 2022-09-05
트랜스젠더 여성, 유방암 더 잘 걸려 트랜스젠더 여성도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있는가? 이들은 일반 여성보다 더 일찍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큰 걸로 조사됐다. 건강의료매체 ‘헬스라인’은 최근 2019년 네덜란드 연구팀의 연구자료를 바탕으로 트랜스젠더 여성의 유방암에 관해… 김세진 기자 2022-09-05
육가공식품 많이 먹는 男, ‘이 암’ 위험 30% 더 높아(연구) 먹기 편한 인스턴트 가공식품, 그 중에서도 특히 육류가 들어있는 초가공식품(ultra-processed foods)이 남성의 대장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와 터프츠대 연구진은 25년에 걸쳐 20만 여명을 대상으로 초가공식품 섭취와… 정희은 기자 2022-09-05
'기름'진 건강... 몸에 좋은 기름은? 민족의 명절 한가위가 코 앞이다. 전이나 나물 등 기름을 사용하는 요리를 많이 만들게 되는 시기다. 너무 기름진 음식이 건강을 해치지나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기름은 몸에 해롭다. 기름은 지방에서… 이지원 기자 2022-09-05
질병청 "원숭이두창 환자 놓친 의원, 처벌 안 한다" 국내에서 발생한 두 번째 원숭이두창 환자 A씨가 진료를 위해 방문한 동네의원은 A씨를 원숭이두창 의심환자로 신고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 질병관리청은 5일 해당 의원은 "처벌 대상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A씨는 해외에서 입국한 뒤… 문세영 기자 2022-09-05
친 염증성 식단, 우울증과 쇠약함 등과 관련(연구) 나이 들수록 식단에 더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에 의하면 무엇을 먹느냐가 우울증, 신체의 쇠약함 등과 연관성이 있다. 염증성 식품을 많이 섭취하는 경우 우울증 증상이 있는 중노년층에게는 쇠약함에… 김혜원 기자 2022-09-05
남성 호르몬 수치 낮으면 '코로나 입원 위험' 증가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낮은 남성은 호르몬 수치가 정상인 남성보다 코로나19로 병원에 입원할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대와 세인트루이스대의 공동 연구 결과다. 연구팀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남성… 문세영 기자 2022-09-05
커서 뭐가 되려나...아이 단점만 보인다면? 아이를 키우다 보면 아이의 잘못된 행동이나 언어 등 단점이 눈에 띄는 경우가 있다. 이를 단점으로만 보면 잔소리만 늘어나게 된다. 부모로서 단점을 고쳐주려고 한 말이나 행동이 아이에게 상처가 되기도 한다. 아이가… 정희은 기자 2022-09-05
태풍 '힌남노'에 병원도 비상…정전·단수·침수 대비해야 태풍 11호 '힌남노'가 북상하면서 전국적인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몸이 불편한 환자들이 있는 병원은 특히 비상이다. 태풍의 영향으로 침수 피해를 입거나 블랙아웃(전력 공급 중단)으로 인한 운영 차질을 빚을 수 있기 때문이다.… 문세영 기자 2022-09-05
치매 위험 낮출 수 있는 3가지 여가활동이란?(연구) 여가 활동이 치매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책을 읽거나, 요가를 하거나, 가족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 같은 여가 활동이 치매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이보현 기자 2022-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