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08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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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 식료품에서 얼마나 살까?
코로나19 바이러스(SARS-CoV-2)는 대부분 식료품에서 24시간을 넘기지 못하지만 일부 제품에서는 1주일까지 살아남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식품안전국(FSA)의 의뢰를 받은 사우샘프턴대 연구진의 보고서를 토대로 BBC가 2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연구진은 식료품에서 판매하는…
안와골절 손흥민, 마스크 벗고 질주 16강 이끌다
“(수술부위 보호를 위해) 마스크를 벗으면 위험하지만, 저는 그 리스크를 감수하고 마스크를 벗고 뛰었습니다.” 손흥민(30·토트넘)은 3일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H조 3차전 포르투갈전에서 막판 안면 보호 마스크를 벗었다. 수술 부위의 뼈가 굳지도 않은…
불교 '다섯가지 계율' ...우울증 확 날린다?
신경증과 스트레스가 심한 사람들도 불교의 다섯가지 계율(오계)을 잘 지키면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낮아진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태국 치앙마이대 연구팀은 2019년말부터 2022년 9월까지 태국 성인 644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벌였다.…
감기인 줄 알았는데 폐렴? "증상 달라요"
겨울철 강추위가 시작되면서 호흡기 질환 환자가 늘고 있다. 흔한 감기와 중증인 폐렴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굳이 병원에 가지 않더라도 증상만으로 쉽게 구분이 가능하다. 감기와 폐렴은 초기 증상은 유사하다. 열이 나고…
팬데믹 기간 늙어버린 청소년 뇌, 이유는? (연구)
코로나19 대유행(팬데믹)을 겪은 10대들의 뇌가 조기 노화 징후를 보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일(현지시간) 《생물학적 정신의학: 글로벌 오픈 사이언스(Biological Psychiatry: Global Open Science)》에 개재된 미국 스탠포드대와 캘리포니아대 샌프란시스코캠퍼스(UCSF)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영국…
추위 때문? 겨울철 방치하기 쉬운 자가면역질환 3
자가면역질환이란 우리 몸의 면역 체계가 세균과 바이러스와 같이 해로운 것 뿐만 아니라 필수적이고 건강한 조직도 공격하는 병이다. 자가면역질환은 관절, 신경, 근육, 피부를 비롯한 신체의 모든 장기와 기관에서 발병할 수 있으며…
[헬스픽] 건강하게 팔뚝살 빼는 꿀TIP!
추워진 날씨에 옷차림이 부쩍 두꺼워졌다. 겉옷이 답답하게 느껴지는데 유독 타이트한 ‘팔뚝’이 눈에 들어온다. 피트니스 트레이너 캐롤라인 그레인저는 “팔은 여성에게 지방이 더 많은 영역”이라며 남성보다 여성이 팔에 지방이 쉽게 쌓인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