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사망원인 1위 심혈관병…2위는? 전 세계적으로 세균(박테리아) 등 각종 감염이 심혈관병(관상동맥병과 뇌졸중)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사망 원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대 보건지표평가연구소(IHME) 등 국제 연구팀은 2019년 각종 감염으로 인한 전 세계 사망자가… 김영섭기자 2022-11-23
운동 전에 화장 꼭 지워야 할까? 운동은 몸을 튼튼하게 하는 데도 좋지만, 피부 건강에도 좋다. 지구력 운동과 고강도 유산소 운동이 피부 노화를 완화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운동은 피부 노화를 촉진하고 피부 질환을… 정희은 기자 2022-11-23
갱년기에 ‘석류’, 체중에도 영향 미치는 몸의 변화 여성은 폐경기가 되면 혈관, 근육, 뼈를 보호해 주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줄어든다. 40세 이후에는 근육이 자연 감소하는데 엎친 데 덮친 격이다. 이 시기에는 음식 선택, 운동 등 몸 관리가 중요하다. 앞으로 살… 김용 기자 2022-11-23
00 조기검진, ‘20년’생존율 획기적 높여(연구) 조기 검진으로 폐암을 일찍 발견하면 오래 살 수 있는 확률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아이칸의대 마운트시나이병원 연구팀은 저선량 컴퓨터단층촬영(CT) 선별검사를 통해 초기에 폐암을 발견하면 환자의 20년 생존율이 80%로… 김영섭기자 2022-11-23
"코로나19 단일클론 항체, 효력 잃었다"…왜? 코로나19백신이 나오기 전 면역력이 취약한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 개발된 단일클론 항체가 코로나19 변이에 더 이상 효력을 발휘하지 못하게 됐다고 미국 워싱턴포스트(WP)가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국립보건원(NIH) 에이즈 담당 부서장이자 코로나19 항바이러스… 한건필 기자 2022-11-22
가로수 숫자와 심혈관 사망률 관련있다 (연구) 미국 오리건 주 포틀랜드에서는 ‘나무의 친구들’이라는 비영리단체가 30년 동안 나무 심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새 연구에 따르면 거리에 심은 나무의 숫자가 사망률 감소와 관련이 있으며, 나무의 연륜이 쌓일 수록 연관성은… 이보현 기자 2022-11-22
비만은 게으름 탓?... "개인 책임으로 전가하면 안 돼" 비만을 연구하는 세계적인 학자들이 최근 토론회를 열어 "영양실조로 고통 받는 사람을 비난하지 않듯, 비만으로 고통 받는 사람 역시 비난하면 안된다"고 말했다. 미국 국립보건원 케빈 D 홀 박사, 코펜하겐대 토킬드 IA… 문세영 기자 2022-11-22
골프·테니스 열풍에 괴로운 무릎…손상 막으려면? 무릎은 괴롭다. 퇴행성 관절염부터 레저 활동, 스포츠 등 다양한 이유로 손상 받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스포츠 인구가 늘어나면서 운동을 하다 무릎을 다치는 환자가 덩달아 늘고 있다. 스포츠 손상으로 인한 대표적… 이지원 기자 2022-11-22
"전기경련요법, '이 것' 치료에 효과적" (연구) 세계보건기구(WHO)에 의하면 우울증은 전 세계적으로 약 5%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질환이다. 우울증을 빠르게 해소하는 데는 전기경련요법(ECT)이 케타민보다 우수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6건의 논문에 대한 메타 분석을 통해서다. 우울증에 대한 가장… 이보현 기자 2022-11-22
손가락 말리는 불치병…‘뒤퓌트랑 병’이란? 미국에서 1000만 명 이상이 고통 받을 정도로 흔하게 발병하는 손가락 마비 증세가 있다. 1834년 이 병의 증세를 학술지에 처음 발표한 프랑스 외과의사 기욤 뒤퓌트랑(1777-1835)의 이름을 딴 ‘뒤퓌트랑 병(손바닥 섬유종증)’이다. 이… 한건필 기자 2022-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