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대유행(팬데믹)을 겪은 10대들의 뇌가 조기 노화 징후를 보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일(현지시간) 《생물학적 정신의학: 글로벌 오픈 사이언스(Biological Psychiatry: Global Open Science)》에 개재된 미국 스탠포드대와 캘리포니아대 샌프란시스코캠퍼스(UCSF)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영국…
코로나19 바이러스(SARS-CoV-2)가 간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북미방사선학회와 온라인 회의에서 소개된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연구진의 발표를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보도한 내용이다. 연구진은 코로나19에 걸린 남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