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에는 역시 운동...혈압, 심박수 관련 오해와 진실 심장박동(심박)수는 심장이 1분간 뛰는 횟수다. 혈압은 혈액이 혈관 속을 흐르고 있을 때 동맥벽에 미치는 압력이다. 이 두 가지는 ‘활력 징후’여서 병원이 함께 측정한다. 사실은 이 두 가지는 각기 별개다. 건강에… 권순일 기자 2023-02-13
왜 얼굴이 아프지?...맞은 것도 아닌데 어디에 부딪히거나 맞지도 않았는데 얼굴이 계속 아프다면…. 그 이유가 뭘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가 얼굴 부위에 통증이 있는 뜻밖의 이유를 밝혔다. △편두통 편두통은 갑자기 일어나는 발작성 두통이다. 머리 혈관의… 권순일 기자 2023-02-13
자꾸 더 짜게 먹는다... 혹시 이런 병이? 단 음식이 당길 때도 있지만 짠 음식이 먹고 싶을 때도 있다. 일시적으로 짭짤한 입가심 거리라면 걱정할 일은 아니다. 만일 짠 음식을 자꾸 찾거나 이미 짠데도 떠 짜게 먹으려 한다면 우리… 정희은 기자 2023-02-13
고지방식...장내 기생충 제거? 기름진 음식이 장내 기생충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된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랭커스터대·맨체스터대 공동 연구팀은 고지방 식단이 '편모충증'이란 감염을 일으키는 편충을 없애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지방 성분이… 김영섭기자 2023-02-12
바셀린 어디까지 써봤니? 미용 활용법 만능 크림으로 알려진 바셀린(Vaseline). 원유에서 휘발유, 등유 등을 증류하고 남은 잔여물을 정제하여 만든 혼합물로 석유 젤리라고도 표현한다. 상표명이지만 일반 명사화했으며 표준국어대사전에 등재된 외래어다. 바셀린은 쓰임새가 다양하다. 용모를 가꾸는 데도 요긴하다.… 정희은 기자 2023-02-12
임산부·어린이, '참치캔' 조심!... '수은' 들쑥날쑥 미국 유명 브랜드의 참치 통조림에서 임산부가 먹으면 안 될 정도의 수은 함유량이 측정됐다는 소비자 보고서가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컨슈머 리포트의 보고서를 토대로 미국 CBS가 최근 보도한 내용이다. 수은은 태아와… 한건필 기자 2023-02-12
근육 줄고 소화 안 될 때 소고기·무, 몸의 변화가? 설렁탕, 곰탕 옆에 깍두기를 두는 것은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숨어 있다. 무에 들어 있는 디아스타제는 고기나 탄수화물 등 음식물의 소화·흡수를 돕는다. 시루떡에 무를 넣는 것도 전분 분해 효소인 아밀라아제가 많아… 김용 기자 2023-02-12
융통성, 호기심 드러나...식사 습관으로 보는 성격 9 식사하는 모습에는 몇 가지 유형이 있다. 전문가들은 “개인의 식사 습관을 한 가지 유형으로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대표적으로 구별되는 몇 가지 식사 습관이 있다”며 “이런 식사 습관에 따라 성격을 대충 파악할 수… 권순일 기자 2023-02-12
왜 갱년기 여성이.. ‘이 음식’ 더 먹어야 하는 이유? 갱년기 여성은 몸의 변화가 심하다. 폐경으로 인해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급격히 줄면서 몸의 곳곳에서 탈이 나기 시작한다. 에스트로겐은 혈관, 뼈를 보호하는 역할을 했지만 이제는 사라져 간다. 뼈의 강도가 약해져 쉽게 부러지는 것도… 김용 기자 2023-02-12
□□는 억울하다 …의외로 우리 몸에 좋은 음식 BEST 4는? 면으로 만든 음식, 베이컨이 들어간 음식이 우리 몸에 좋지 않다는 선입견이 있다. 우리가 몸에 안 좋다고 생각한 음식들이 의외로 우리 몸에 좋은 음식인 경우가 더러 있다. 선입견과 달리 건강에 의외로… 김용주 기자 2023-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