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화상 환자 3명 중 1명은 '이 음식' 때문 컵라면은 단순히 인스턴트 음식여서 아이들 건강에 나쁜 게 아니었다. 미국 시카고의료센터에서 10년간 발생한 어린이 화상 환자의 약 3분의 1이 컵라면 같은 인스턴트 라면에 인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국제화상학회 학술지… 한건필 기자 2023-02-17
지방 빼고 근육 늘리기, 동시에 가능할까? 근육을 키우기 위해 운동하는 사람도 있고 다이어트가 운동 목적인 사람도 있다. 살도 빼고 근육도 늘리고, 동시에 이룰 순 없을까? 실천하기 쉽지 않을 수 있으나 충분히 가능하다. 미국스포츠의학회(NASM)에 따르면 지방은 빼고… 문세영 기자 2023-02-17
'1형 당뇨' 희망 생겼다... 영유아 원천 예방 연구도 진행 인슐린 분비 기능 이상으로 주사제를 달고 살아야 했던 1형 당뇨병 환자들에게 '새로운 대안'이 떠올랐다. 올해 미국부터 공급될 예정인 면역억제제 '테플리주맙'(제품명 티지엘드)이다. 국제 유명학술지 네이처는 임상 사례와 함께 테플리주맙이 획기적인 1형… 최지현 기자 2023-02-17
코로나19 백신, 롱 코비드 예방 효과도? 코로나19에 감염된 수천 명을 비교 조사한 결과 백신을 접종하면 장기 코로나19(롱 코비드) 위험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임상감염병(Clinical Infectious Diseases)》에 발표된 미국 러시대와 캘리포니아대 샌프란시스코캠퍼스(UCSF) 연구진의 논문을… 한건필 기자 2023-02-17
코로나 상황 안정세 중국발 항공편 늘린다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감소 곡선을 그리고 있는 가운데, 중국 코로나 상황 역시 안정세로 접어들었다. 중국발 단기 체류자 코로나19 검사 양성률은 1월 첫째 주 21.9%에서 2월 둘째 주 1.5%로 크게… 문세영 기자 2023-02-17
갱년기 혈관병 위험, 뜻밖의 ‘이것’.. 좋은 음식은? 나이가 들면 혈관병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에 음식 조절과 운동에 신경써야 한다. 충분한 수면도 중요하다. 미국심장협회(American Heart Association)는 지난해 6월 심혈관 질환 예방 지침에 7~9시간의 숙면이 필요하다고 명시했다. 잠을 잘 자야… 김용 기자 2023-02-17
WHO "코로나19 기원 밝힐 것" 유력한 가설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 바이러스 조사를 포기하기로 했다는 보도에 대해 오보라고 밝혔다. 영국 과학저널 '네이처'는 14일 WHO가 코로나19 발생 기원을 더 이상 조사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중국이 조사 협조에 적극적이지 않기 때문이라는… 문세영 기자 2023-02-17
브루스 윌리스 치매 판정...'전두측두엽 치매'란? 작년 3월 실어증으로 은퇴를 선언한 유명 할리우드 스타 브루스 윌리스(67)가 치매 판정을 받았다. 16일(현지시간) 미국 CNN과 AFP통신 등에 따르면 윌리스의 가족은 그가 전두측두엽 치매(FTD)에 걸렸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그의 가족들은… 최지혜 기자 2023-02-17
한 발로 오래 못 버티면? 치매 위험 높다 (연구) 한 발로 서서 오래 버티기, 눈 감고 똑바로 걷기 등 신체적 균형 능력을 측정해 인지 장애 발병 위험 여부를 조기에 알아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균형을 잡지 못하고 자주… 정희은 기자 2023-02-17
"목이 아파요"...내게 맞는 베개는? 목뼈(경추)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면서 기능성 베개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많은 기능성 베개가 경추 건강뿐 아니라 꿀잠과 코골이 완화 등을 장담하고 있다. 어떤 베개가 내게 맞는 것일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권순일 기자 2023-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