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효과도 강해질까…담뱃갑 경고, 더 무섭게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새롭게 바뀐 제4기 담뱃갑 경고그림 및 경고문구를 지난 6월 22일 고시 개정 이후 6개월의 유예 기간을 거쳐 오는 12월 23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경고그림 제도는 세계보건기구(WHO)가 권고하는 효과적인… 김혜원 기자 2022-12-22
아바타 관람하다 사망한 인도 남성, 코로나 감염 탓? 인도에서 영화 '아바타: 물의 길'을 보던 한 남성이 관람 중 심장마비가 발생해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21일 외신 보도에 의하면 인도 안드라프라데시주 카키나다 지역에서 남동생과 함께 아바타 속편을 보던 라크슈미르디 시리누… 문세영 기자 2022-12-22
배우자는 재산·외모보다 ‘이것’, 중년 부부는? 결혼을 생각할 때 재산(경제력)·직업(장래성)·외모보다 ‘성격’을 더 중요시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19일 공개한 ‘2022년 한국인의 의식·가치관 조사’에 따르면 ‘배우자 선택 기준’ 조사 항목에서 63.1%가 ‘성격’이라고 답했다. 결혼생활을 꽤 오래한… 김용 기자 2022-12-22
88만명 인구가 겪는 고통, 치매에 관한 6가지 오해 인구 고령화에 따라 치매 환자가 늘고 있다. 2020년 기준 국내 65세 이상 노인 10명 중 1명은 치매를 앓고 있을 정도로 치매는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이 됐다. 중앙치매센터의 자료에 따르면 2021년 65세… 전환욱 2022-12-22
요양원? 95세 넘어도…여전히 독립 갈망 95세 이상의 나이든 사람들도 여전히 독립적으로 살고 싶어하는 걸로 나타났다. 영국 요크대·뉴캐슬대 연구팀이 수 십년에 걸친 관찰연구(뉴캐슬 85+)를 통해 95세 이상의 뉴캐슬 출신 노인 23명의 삶을 조사한 결과다. 이들 노인은… 김영섭기자 2022-12-22
밤에 푹 자려면 낮에 ‘이것’하라 (연구) 낮에 야외에서 햇빛을 쬐면 밤에 더 쉽게 잠들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대 생물학자인 호라시오 데 라 이글레시아 교수팀은 계절과 수면 패턴 변화 사이의 관계를 조사한 결과, 낮… 정희은 기자 2022-12-22
살 찌는 의외의 이유와 대처법 6 체중이 늘면 많은 이들이 잘못된 생활 습관을 탓하기 일쑤다. 전문가들은 “비만은 우리가 통제하기 어려운 요인들에 대한 신체의 반응일 수 있다”며 “호르몬 불균형, 비타민 결핍, 처방약 부작용 등 많은 요인이 비만에… 권순일 기자 2022-12-22
'이런 식품'...혈관 막는다 혈관 내 플라크가 쌓이면 신체 조직과 주요 장기로 가는 혈액의 흐름이 원활하지 않아 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히게 된다. 이런 질환을 죽상동맥경화증(atherosclerosis)이라 한다. 심장, 뇌, 팔, 다리, 골반, 신장의 혈관을 비롯해 거의… 정희은 기자 2022-12-22
날것이 더 효과 있는 식품 5 전문가들은 “살을 뺄 때는 무엇을 먹는지 만큼 어떻게 먹는가도 중요하다”고 말한다. 대다수 식품이 조리 과정을 거치면 소화 흡수력이 높아진다. 이 때문에 더 많은 양을 먹게 되고 결국 체중 증가로 이어질… 권순일 기자 2022-12-22
커피 2잔 이상…중증 고혈압환자 심장사 위험 2배↑ 중증 고혈압 환자가 커피를 매일 2잔 이상 마시면 심혈관병으로 숨질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오사카대 연구팀은 일본인 남녀 1만8600명 이상을 조사한 결과 커피를 하루에 두 잔 이상… 김영섭기자 2022-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