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증' 막아야 중병 예방, 끊어야 할 습관 vs 좋은 음식 몸속 염증은 ‘큰 병’의 시초가 될 수 있다. 만성 염증의 징후가 보일 때 나쁜 습관을 버리고 음식, 운동으로 관리해야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등 위중한 병을 예방할 수 있다. 염증 반응으로… 김용 기자 2022-12-30
중국서 단기여행 못 온다...비자 발급 제한, 공항 검사 강화 중국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면서 '신규 변이'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중국발 입국자를 통해 새로운 변이가 유입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정부는 30일 '중국 관련 코로나19 대응 계획'을 발표했다. 중국발 확진자는 11월… 문세영 기자 2022-12-30
교육 수준 높은 남자, 낮은 여자 '비만 유병률' 높다 남성 비만 유병률이 매년 2%씩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은 전반적으로 뚜렷한 변화가 없지만, 2단계 이상 비만 유병률은 늘어나는 추세다. 질병관리청이 30일 발간한 '국민건강영양조사 기반의 비만 심층보고서' 내용이다. 19세 이상… 문세영 기자 2022-12-30
새해 만사혈통 하세요! 혈행 개선하는 솔루션은? 새 출발을 위한 각오를 다지게 되는 새해가 코앞이다. 건강 관리는 새해 다짐에서 매번 빠지지 않는 부분이지만, 금주∙금연∙운동 등 무엇 하나 제대로 하기 쉽지 않다. 건강한 계묘년을 보내기 위해 ‘이것’ 하나만큼은… 최승식 기자 2022-12-30
자연과 더불어 삶, 파킨슨병 위험 낮춰 (연구) 공원이나 강이 가까운 지역에 살면 알츠하이머병이나 파킨슨병과 같은 신경질환의 진행을 늦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금까지 연구에 의하면 숲, 공원, 강과 같은 자연 환경은 스트레스 감소와 주의력 개선에 도움이 된다.… 정희은 기자 2022-12-30
"이 햄버거는 지구를 파괴한다"...과연 도움될까? 패스트푸드 메뉴에 '우리의 선택이 지구를 파괴하고 있다'고 경고하는 라벨을 붙이면 환경을 지키도록 유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존스홉킨스 블룸버그 공중보건대 식량정책 전문가 줄리아 울프슨 교수팀은… 정희은 기자 2022-12-30
‘축구 황제’ 펠레, 암투병 끝 별세...“그는 영원하다” 애도 물결 브라질의 ‘축구 황제’ 펠레가 대장암으로 투병하던 중 29일(현지시간) 별세했다. 향년 82세. 영국 BBC 방송 등 외신들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축구 선수인 펠레가 82세의 나이로 사망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펠레는 최근 몇… 권순일 기자 2022-12-30
중국발 승객 절반이 코로나 양성, 각국 검역 강화 중국이 코로나19 방역 조치를 급격히 완화하면서 세계 각국에 비상이 걸렸다. 중국에서 오는 사람들에 대한 검역 강화에 나서는 국가들이 늘고 있다. 지난 26일 이탈리아 밀라노 공항에서는 다소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외신들에… 김용 기자 2022-12-30
항생제 권하는 대한민국…‘감기걸린 영유아 10명중 4명에 처방’ 감기에 걸린 6세 미만 영유아에 대한 항생제 처방률이 성인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와 의료계가 급성상기도감염(감기 등)은 대부분 호흡기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이기 때문에 세균성 질환을 치료하는 항생제는 필요하지 않다는 '항생제 사용지침'을… 김용주 기자 2022-12-30
울퉁불퉁 하지정맥류, 겨울철에 더 괴로워 하지정맥류는 다리 혈관이 울퉁불퉁하게 튀어나오는 질환으로 짧은 바지를 입는 여름에 병원을 찾는 환자가 많은 편이다. 실내외 온도 차가 큰 겨울에도 하지정맥류가 생기기 때문에 안심할 순 없다. 온도 차이가 커지면 혈관의… 김혜원 기자 2022-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