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이 미세먼지 배출에 특효? 며칠 간 지속되던 한파가 물러나자 반갑지 않은 손님인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리고 있다. 미세먼지는 자동차 배기가스, 화석연료 연소 시 발생하는 매연, 건설 현장 먼지, 공장 매연 등에서 주로 발생한다. 예전엔 봄에… 김용주 기자 2023-01-12
무증상 마른체형 지방간 급증…남녀 모두 비슷 배가 나오고 술을 자주 많이 마시는 사람들은 알코올성 지방간에 걸리기 쉽다. 이들은 지방간 진단을 받더라도 ‘당연한 결과’로 받아들이며 ‘술만 끊으면 아무 걱정이 없을 거야”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체형이 마른 편이고 술을… 이지원 기자 2023-01-12
혈관병 신호, 실제 사망 위험 높다.. 뇌졸중 예방법? 대부분 병은 징후가 있기 마련이다. 암처럼 초기에는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을 뿐이다. 건강검진에서 위험도가 높게 나왔는데도 신경을 덜 쓰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실제 사망할 위험은? 뇌졸중은 몸의 마비 등… 김용 기자 2023-01-12
'깜빡', 뇌 얼지 않게 하는 겨울 식품 6가지 건강을 위해서는 좋은 음식을 먹는 게 중요하다. 뇌 건강도 예외는 아니다. 나이가 들면서 찾아오는 뇌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특별한 음식은 없지만, 기분을 좋게 하고 인지 기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정희은 기자 2023-01-12
겨울이라 살찐다? 덜 찌우는 법 7가지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에게 겨울은 힘든 시기다. 날씨가 추워지면 운동 계획이 잘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많고, 따뜻한 실내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시간을 보내고 싶어진다. 과식으로 이어지기도 쉽다. 살찌기 쉬운 겨울, 조금이라도… 정희은 기자 2023-01-12
아연 섭취 필요한 이유...풍부한 식품은? 아연은 동물과 식물의 생존과 성장에 꼭 필요한 광물질이다. 세포가 박테리아나 바이러스 등 병원균과 싸우거나 DNA를 만들 때 필요하다. 아연은 또 상처 치료를 돕고, 미각과 후각을 튼튼하게 유지한다. 피부와 눈 건강에도… 권순일 기자 2023-01-12
WHO “코로나 변이 전파력 강해 실내마스크 필요” 세계보건기구(WHO)는 11일(현지시간) 코로나바이러스 변이의 하나로 항체에 대한 내성으로 알려진 오미크론 XBB.1.5가 다른 변이보다 사람에게 더 많은 해를 끼치는 돌연변이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WHO는 위험 평가 보고서를 통해 “XBB.1.5에는 심각한… 권순일 기자 2023-01-12
배추의 눈물 언제까지.. 체중 감량에 좋은 ‘생배추’는? “수확을 포기한 배추가 얼어서 죽어가고 있어요.” 하염없이 폭락하는 배추 값에 농민들이 수확을 포기해 배추가 밭에서 얼어 죽어 가고 있다. 김치뿐만 아니라 생배추 샐러드, 국, 전으로 먹을 수 있는 최고의 건강식이… 김용 기자 2023-01-12
설사·요통·피로·안구건조도 ‘염증’ 탓? …좋은 음식은 만성염증은 우리 몸의 곳곳에서 말썽을 일으킨다. 심지어 설사와 피로감도 염증 때문에 생길 수 있다. 염증을 ‘만병의 근원’이라고 부르는 까닭이다. 염증이 의심되면 서둘러 병원을 찾아야 한다. 정확한 원인을 찾아 적절히 대처하는… 김영섭기자 2023-01-12
"미국, 동물실험 거치지 않아도 신약 승인 가능"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신약 승인을 받기 위해 반드시 동물실험을 거쳐야 한다는 80여년 된 의무조항이 올해부터 사라졌다. 동물복지단체들의 오랜 설득의 결과지만 실제 변화는 빨리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과학전문지 《사이언스》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한건필 기자 2023-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