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후 아몬드 먹으면 근육 회복 도와 새해를 맞아 운동을 시작한 사람들이라면 특히 눈여겨볼 소식이 있다. 미국의 음식 및 건강 저널 프런티어스 인 누트리션(Frontiers in Nutrition)은 최근 운동 후에 아몬드를 먹으면 근육 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보도했다. 미국… 김세진 기자 2023-01-16
'개코'가 건강? ... 후각은 '노화'의 지표 냄새를 맡는 간단한 검사가 몸이 허약한 노인과 건강하지 못한 노화 징후를 미리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연구팀은 후각의 손실 정도를 통해 나이가 들수록… 이보현 기자 2023-01-16
"증세 호소해도 14번 검사에 늑장치료" 유족, 국가에 소송 코로나19 1차 유행 당시 코로나에 감염됐다가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고 숨진 고 정유엽 군(17)의 유족이 국가 등을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했다. '코로나19 의료공백으로 인한 정유엽 사망 대책위원회'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공익인권변론센터'는… 문세영 기자 2023-01-16
'치매'는 어리석은 병?...이름 바꾼다 치매는 '어리석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병명이다. 이 질병에 대한 편견을 갖게 하고 환자와 가족에게 모멸감을 준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정부는 치매 이름을 바꾸기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고 그 첫 회의를… 문세영 기자 2023-01-16
최악의 통증 위험, ‘이 음식’ 먹으면 어떤 변화가? 최악의 통증을 일으키는 병은 무엇일까? 신장이나 요로 ‘결석’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다. 말 그대로 돌처럼 굳은 물질이 소변이 흐르는 가느다란 요관, 요도에 끼어 엄청난 아픔을 유발한다. 경험자들은 “태어나서 처음 겪는 통증”이라고… 김용 기자 2023-01-16
앞 발바닥, '불 타는' 느낌... 신경 잘라낼 수도? 걸을 때 앞쪽 발바닥에서 '불에 타는 듯한 통증'을 느껴본 적이 있다면 '지간신경종'이란 질환을 의심해봐야 한다. 간혹 통증이 '왔다 갔다'할 수도 있다. 걷기 후 조금 휴식하거나 신발을 벗고 있을 때면 통증이… 최지현 기자 2023-01-16
뇌 피질에서 ‘의식’ 지도화에 성공 의식은 과학보다는 철학과 문학에서 많이 쓰이는 개념이다. 이를 신경생물학적으로 포착한다면 어떻게 설명될 수 있을까? 의식이 구현되는 순간 여러 뇌의 변화를 중첩한 방식으로 지도화에 성공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에 발표된… 한건필 기자 2023-01-16
6명 중 1명, 좌우 구별 잘 못해…의료사고 낸 의사도 사람들의 약 15%가 왼쪽과 오른쪽을 구별하는 데 순간적인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네덜란드 라이덴대 연구 결과에 따르면 6명 가운데 1명 꼴로 좌우를 잘 구별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영국 BBB 인터넷판이… 김영섭기자 2023-01-16
한 살 더 먹었다고 가물가물?...기억력 높이는 방법 8 나이가 들수록 기억력이 떨어지는 것은 일반적인 현상이다. 기억력이 나빠지면 살아가면서 불편할 때가 많다. 기억력을 높이는 방법은 없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가 소개한 기억력을 높이는 방법들을 정리했다. △유산소 운동 유산소 운동은… 권순일 기자 2023-01-16
중국 코로나 감염 9억 명에 달해 현재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린 사람이 약 9억 명에 달한다는 연구 보고서가 나왔다.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베이징대 연구팀은 1월 11일 현재 중국 인구의 64%에 해당하는 약 9억 명이… 권순일 기자 2023-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