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륨 덜 먹기보다 나트륨·칼륨 균형 더 중요한 이유 만성신부전은 대표적인 신장질환이다. 6개월 이상 신장이 손상된 상태 혹은 기능이 저하된 상태다. 최근 연구에 의하면 나트륨과 칼륨 섭취 비율이 만성신부전 발병 위험과 연관이 있다. 용인세브란스병원 신장내과 주영수 교수, 세브란스병원 신장내과… 문세영 기자 2023-03-20
드라이클리닝 화학물질, 파킨슨병 유도할수도(연구) 평소 옷에 널리 쓰이는 화학물질이 뇌 질환의 증가를 부채질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로체스터대 의료센터 신경학자 레이 도시 박사 등 국제연구팀에 따르면 전 농구스타 해군 대위, 작고한 상원의원을 비롯한 … 이보현 기자 2023-03-20
노마스크 시대...‘OO’ 심할 땐 마스크 꼭 써야 오늘(20일)부터 대중교통, 개방형 약국에서의 착용 의무가 해제되면서 ‘노마스크’ 시대가 시작됐지만 건강을 위해 마스크를 끼겠다는 이들도 등장하고 있다. 마스크는 그동안 코로나19뿐만 아니라 감기, 폐렴 등 여러 질병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켜줬다. 코로나19… 최지혜 기자 2023-03-20
대리점 운영하던 춘복 씨 "의식 있을 때 기부하고 싶어" 말기암 진단으로 호스피스 병동 생활을 하다 사망한 환자의 유가족이 서울성모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에 1억 원을 기부했다. 호스피스 돌봄을 받다 사망한 고 박춘복 씨의 아내인 강인원 씨는 지난 17일 병원에 방문, 고인이 생전에… 문세영 기자 2023-03-20
항생제가 '간' 재생 막아…왜? 미생물로 구성된 생태환경을 뜻하는 마이크로바이옴은 인체의 많은 과정에 영향을 미친다. 새로운 연구에서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이 항생제에 의해 교란될 때 간의 재생 능력이 손상된다는 결과가 발표됐다. 인간의 간은 놀라운 재생 능력을 가지고… 이보현 기자 2023-03-20
NK 세포가 뭐기에...난치성 혈액암 치료 '새 길' 열리나 국내 연구진이 급성 백혈병 등 난치성 혈액암의 질병 진행도를 대폭 낮추는 차세대 면역 치료법을 내놓았다. 골수 기증자의 혈액 내 면역세포를 환자에게 투여하는 방식이다. 서울아산병원 혈액내과 이규형 교수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최인표 명예연구원(인게니움… 최지현 기자 2023-03-20
‘맛 없는’ 브로콜리 오래 먹었더니, 암 억제 효과가? 브로콜리가 건강에 좋은 것은 알려져 있지만, 맛이나 향이 흡족하지 않은 사람도 있다. 하지만 몸에 좋다는 채소-과일 중에서도 최상위권에 꼽히는 건강식이니 안 먹을 수가 없다. 여러 항산화(노화-손상) 성분 중에도 암 억제력이… 김용 기자 2023-03-20
덜 먹고 운동하는 습관, '이 시간'에 달렸다 질 좋은 잠은 건강에 다양한 영향을 미친다. 심지어 지난해 미국심장협회는 심혈관 건강 체크 설문에 '수면의 질'을 새로운 항목으로 추가할 정도다. 미국 러시 대학교 의료 센터의 조교수인 다니엘 루거 박사는 “환자들의 심혈관 건강을 평가할 때 환자의 수면의 질을 먼저 확인한다”면서… 김수현 기자 2023-03-20
내가 왜?... 암 걸린 후 후회하는 것 5 암이 무서운 이유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늦게 발견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초기는 물론 3기 암도 무증상인 경우가 적지 않다. 진단이 늦으니 치료가 어렵다. 어느 말기 위암 환자는 “증상이 없었는데...” 후회했다.… 김용 기자 2023-03-20
무분별한 약 복용, 왜 간 망치나? 면역반응이 '관건' 무분별한 약물 복용 시 특정 면역세포가 반응하면서 독성 간염을 일으킬 수 있다는 최신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약인성 간 손상’으로도 불리는 독성 간염은 약물이나 한약, 건강기능식품 등을 임의로 복용했을 때 나타난다.… 최지혜 기자 2023-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