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속 세균이 호흡기 감염을 악화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환경질환연구센터 이무승 박사팀이 미세먼지의 병원성 미생물이 호흡기 손상 위험을 높이는 기전을 규명했다고 30일 밝혔다. 10㎛(100만 분의 1m) 이하인 미세먼지에는 각종 화합물과 유기물로 이뤄져 바이러스, 세균, 곰팡이와…
천식, 기관지염 등 호흡기질환이 있는 아이의 비정상적인 숨소리인 '천명음'을 찾아내는 인공지능(AI) 모델이 개발됐다.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김경훈 교수팀이 AI로 천명음을 감별하는 알고리즘을 개발했다. 호흡기질환이 있으면 폐로 오가는 공기 통로인 기도가 좁아지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