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와 모국어 들었을 때…뇌의 반응은? 아무리 외국어에 유창한 사람이라도 모국어와 외국어에 반응하는 뇌의 활성화 정도가 다르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생물학 논문 사전공개 사이트 《바이오아카이브(bioRxiv)》에 발표된 미국과 영국, 캐나다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과학전문지 《사이언스》가 최근 보도한 내용이다.… 한건필 기자 2023-02-06
혈관 75% 막혀도 무증상?... '조용한 살인자'인 병은? 동맥 혈관은 우리의 생명과 직결돼 있다. 심장혈관이나 뇌혈관을 제외한 동맥에서도 다양한 질병이 발생한다. 강동경희대병원 혈관외과 조성신 교수는 "심하면 사망하거나 다리절단까지 가져올 수 있어 (동맥 혈관 관련 질병은)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수현 기자 2023-02-06
뇌졸중 '단짝질환' OOO... 최대 9.3배 위험! 뇌졸중과 우울증이 '단짝질환'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뇌졸중 발병 이후의 사회적·신체적 변화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처음 1년 동안 우울증이 연쇄적으로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따라서 조기에 두 질환을 함께 관리해야 한다는 조언이다.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최지현 기자 2023-02-06
우리 아기 소중한 치아, 건강하게 관리하는 법 10 아기들은 생후 3~5개월 무렵부터 앞니가 생기기 시작해 생후 12개월 전에 젖니가 다 돋아나게 된다. 이 무렵부터 치아관리에 들어가는 것이 평생 치아건강에 도움이 된다. 그럼 아기의 치아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까? 미국… 한건필 기자 2023-02-06
튀르키예서 '7.8 규모' 강진... 충격 어느정도? 6일(현지시간) 로이터,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새벽 튀르키예(구 터키) 남부도시 가지안테프 인근에서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진앙은 가지안테프에서 약 33㎞ 떨어진 내륙이었으며 18㎞의 깊이에서 발생했다. 튀르키예… 최지현 기자 2023-02-06
‘젊은 피’ 비결?...약으로 조혈시스템 젊게 ‘젊은 피’는 청년, 활력, 건강 등을 의미한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젊은 피가 나이든 몸에 주입될 때 회춘 효과가 있다. 노화된 심장은 더 강하게 뛰고, 근육은 더 강해지고, 사고는 더 날카로워진다.… 이지원 기자 2023-02-06
“평생 담배 안 피운 주부가 폐암”…원인은 주방에? 40대 후반 여성 A씨는 건강검진을 통해 폐에 작은 결절을 발견했다. 평소 꾸준한 운동을 하는 등 건강에 자신 있었고 기침이나 가래 등 호흡기 증상을 겪어본 적이 없어 크게 걱정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지원 기자 2023-02-06
매년 2만건? 일본 온천여행 '히트쇼크' 주의보 최근 일본 온천을 즐기는 한국 관광객이 숨지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설 연휴 기간 일본 홋카이도로 패키지여행을 떠난 이모 씨(76)가 지난달 20일 온천욕을 하다 급격한 혈압 상승으로 숨졌다. 최근 두달간 온천에서… 최지현 기자 2023-02-06
간 건강...의사가 권한 '이 음료'의 장단점은? 커피에 대한 각종 정보가 쏟아지면서 건강에 “좋다” “나쁘다”는 상반된 주장이 이어지고 있다. 커피도 장점과 단점이 모두 있다. 개인의 몸 상태에 따라 적절하게 마시면 된다. 특히 간 건강, 간암 예방에 대한… 김용 기자 2023-02-06
재산, IQ보다 더 큰 변수? 중년의 ‘이것’이 건강 지킴이 50세 때 배우자·가족 등과의 관계에 만족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80세 때 훨씬 더 건강하다. 미국의 저명한 정신과 의사 로버트 월딩거(71) 박사는 이런 내용의 수십 년 간에 걸친 하버드대 연구… 김영섭기자 2023-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