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05일 (목)
건강

건강

74,650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다이어트 효과 남녀 차이, 45세 이후 실종?
저칼로리 다이어트 효과는 젊었을 땐 남성이 여성보다 상당히 더 크지만 45세 이후엔 남녀 사이에 별 차이가 없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에든버러대 등 국제 연구팀은 섭취 칼로리(열량)를 줄이는 다이어트가 인간과…
국내 어린이 예방접종률 97%...부모 관심·참여 높아
매년 4월 24~30일은 '세계예방접종주간'이다. 질병관리청은 이 주간을 맞아 27일 적극적인 예방접종을 요청했다. 우리나라는 2014년부터 국가예방접종 전액 무료 지원을 시작했다. 매년 접종 백신과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는 3월부터 영유아 대상으로…
혈압, '이렇게' 관리하면 치매 위험 ↓
50세가 넘는 나이에 엄격히 혈압을 관리하면 뇌졸중을 예방할 뿐 아니라 인지장애와 알츠하이머병 위험도 줄어들어 뇌 건강이 좋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l Open)》에 개재된 텍사스대 샌안토니오 보건과학센터(UT 헬스…
맥주가 와인보다 허릿살 잘 찌는 원인?
맥주와 증류주(소주, 위스키 등)는 복부비만, 심혈관질환, 대사증후군 등의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상대적으로 와인은 이러한 연관성이 낮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와인 종류별로 차이가 있는데, 특히 레드와인은 오히려 내장지방 수치…
폐·기관지 만성염증, AI가 찾아낸다
폐와 기관지 등에 만성염증이 생긴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은 2019년 세계 10대 사망원인 3위로 꼽혔다. 황사, 미세먼지와 대기오염 등의 영향으로 호흡기질환의 위험성이 더 주목받는 가운데, 국내 의료진이 인공지능(AI) 분석 기술로 COPD를 선별하는 기술을…
엠폭스 6명 추가 발생...일본 유입 추정 1건
엠폭스(원숭이두창) 확진자가 6명 추가 발생했다. 26일 4명, 27일 2명의 환자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26, 27일 발생한 35~40번째 엠폭스 확진자는 모두 내국인이다. 서울 거주 3명, 인천 1명, 강원 1명, 대구 1명으로,…
신장암 환자 머릿속 3.1cm 혹 발견...경과는?
지난해 6월 신장암 수술을 받은 박 모 씨는 서울성모병원 평생건강증진센터에서 정기 건강검진을 받아왔다. 올해 1월 18일 검진을 받았는데 뇌에 큰 혹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뇌 MRI검사에서 우측 측두엽에 뇌부종을 동반한…
오이 자주 먹었더니, 피부·위에 변화가?
요즘 오이가 가게에 많이 보이고 있다. 오이는 위아래의 굵기가 비슷하고 중간에 우툴두툴한 돌기가 많아야 싱싱하다. 굵기가 머리에서 끝 부분까지 일정하게 고른 것이 좋다. 아삭한 식감이 일품인 오이는 배와 음식 궁합이…
마약류 오남용 지켜보고 있다...의사 3957명 경고
식욕억제제, 졸피뎀, 프로포폴 등 의료용 마약류를 부적절하게 처방한 의사 3957명이 서면으로 주의를 요청하는 통지를 받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욕억제제 2종 이상 병용 처방 등을 한 의사 1129명 △프로포폴 월 1회 초과 투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