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증 있는 사람, 심장마비 겪을 가능성 69% 더 높다(연구) 불면증이 있는 사람들은 심장 마비를 일으킬 가능성이 수면 장애가 없는 사람에 비해 69% 더 높았다. 이는 미국심장학회가 주최하는 세계심장학회에서 발표된 새 연구 내용이다. 이 연구에 따르면 매일 밤 5시간 이하… 이보현 기자 2023-03-08
만성콩팥병 진료비 2배 증가... "싱겁게 드세요" 3개월 이상 콩팥에 손상이 있거나 기능이 저하된 상태를 '만성콩팥병'이라고 한다. 이를 예방하려면 어떤 생활을 해야 할까? 매년 3월 둘째 주 목요일은 '세계 콩팥의 날'이다. 질병관리청은 이날을 맞아 대한의학회, 대한신장학회 등… 문세영 기자 2023-03-08
아침에 삶은 달걀, 건강효과 높이는 음식들은? 바쁜 아침에 삶은 달걀을 먹는 사람이 늘고 있다. 전날 몇 개 삶아 두면 껍질만 까서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함이 최고다. 단백질, 칼슘, 비타민 A, B, D, E 등 각종… 김용 기자 2023-03-08
'피 굳은' 2030, 사망률 74배 수직상승!... 중년보다 더 위험 젊은 층도 '혈관건강'을 조심해야 한다고 경고하는 국내 연구가 나왔다. 20~30대에서 피가 굳기 시작하는 징조인 '관상동맥 석회화' 증상이 나타났다면 사망 위험률이 중장년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높았다. 이는 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 서울건진센터… 최지현 기자 2023-03-08
“향후 30년 세계적 암 비용 25조 달러 될 것” 204개국 29종의 암으로 인해 2020년~2050년 발생할 세계경제의 총 비용이 25조2000억 달러(한화 3경3264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됐다. 가장 많이 발생하는 5대 암이 그 비용의 절반 가까이 차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최근 《미국의학협회저널… 한건필 기자 2023-03-08
치매에 걸려도…음악은 어떻게 기억을 되살릴까? 치매 환자들은 많은 것을 기억하지 못한다. 그러나 종종 일부 환자들은 과거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가 들리면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따라 부르기도 한다. 과연 음악은 우리 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것일까?… 윤은숙 기자 2023-03-08
중국발 입국자, 11일부터 '입국 전 검사' 의무 해제 중국발 입국자에게 남아있는 방역 조치가 오는 11일부터 해제된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회의에서 중국, 홍콩, 마카오발 입국자에게 시행하고 있는 '입국 전 코로나19 검사'와 '큐코드 의무화'를 11일 해제하기로 결정했다. 국내와 중국의 코로나19 상황이… 문세영 기자 2023-03-08
탄수화물 줄였더니.. 혈액·혈관, ‘간’의 변화가? 식습관은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이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쌓이면 피가 탁해져 혈관이 좁아지고 막혀 위험한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으로 진행될 수 있다. 간에 지방이 쌓인 지방간도 심혈관질환, 간암 위험을… 김용 기자 2023-03-08
욕창 피해 막는다...전문팀 두면 완치율 30%p 증가 몸을 움직이기 어려운 환자는 피부가 문드러져 욕창이 생기기 쉽다. 국내 한 병원이 전문팀을 운영해 욕창 완치율을 높였다. 욕창은 중증 환자나 거동이 불편한 환자가 오랜 시간 한 자세를 유지할 때 발생한다.… 문세영 기자 2023-03-08
치아 건강도 영향? 일상에서 혈당이 높아지는 순간들 제2형 당뇨병을 앓고 있다면 혈당을 조절하는 것은 필수다. 미국당뇨병협회는 혈당을 조절하는 것은 “신경 손상, 신장 질환, 피부 질환, 뇌졸중, 심장 질환 등을 예방하는 것 뿐만이 아니라 전반적인 기분 개선에도 영향을… 김수현 기자 2023-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