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음파 치료, 항염증 반응 유도할 수 있다(연구) 자가 면역 질환, 심장병, 천식 혹은 수많은 다른 만성 질환을 가진 사람들에게 염증은 고통과 불편함을 의미할 수 있다. 새로운 연구는 질병의 진단 과정에서 접한 초음파를 치료에 사용해 염증을 줄일 수… 이보현 기자 2023-05-08
한국·독일, 각종 성인병 원인 함께 밝혀낸다 한국과 독일 공동 연구팀이 고혈압, 비만, 고지혈증 등의 원인과 치료법을 함께 밝혀내게 됐다. 지난달 17일 독일에서 개최된 ‘KoGES-SHIP’ 워크샵에서 두 국가의 공동 연구 주제를 발굴하기 위한 토론이 진행됐다. 한국 측에선… 장자원 기자 2023-05-08
이 증후군 있는 여성이 낳은 아들 비만 확률 2배 최대 다섯 명 중 한 명의 여성에게서 발생하는 다낭성 난소 증후군(PCOS)이 있는 여성이 낳은 아들은 또래보다 소아비만에 걸릴 확률이 2배까지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셀 리포츠 메디슨(Cell Reports Medicine)》에 발표된 스웨덴과… 한건필 기자 2023-05-08
간암 알고도 두면 3개월 생존 불과...적극 치료 중요 국내 암 사망률 2위 암종은 '간암'이다. 폐암 다음 사망률이 높은 간암은 치료하지 않고 방치 시 생존기간이 3개월이라는 국내 조사 결과가 나왔다. 서울성모병원 소화기내과 성필수 교수 연구팀(의정부성모병원 소화기내과 김지훈 임상강사, 가톨릭대… 문세영 기자 2023-05-08
체중 늘고 혈당 올리는 뜻밖의 식사 습관은? 당뇨병이 위험한 것은 합병증 가능성 때문이다.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을 비롯해 신장병, 망막병증 등이 혈당 조절 실패에서 출발한다. 치매(혈관성)의 일부분도 당뇨병이 원인일 수 있다. 혈당을 올리고 살이 찌는 생활습관에 대해 알아보자. ◆… 김용 기자 2023-05-08
실명 원인 2위, 이 질병 예방법은? 녹내장은 중장년층에게 많이 발생하는 안과 질환이다. 그러나 녹내장에 걸리기 전에 징후를 알아채는 이들은 많지 않다. 녹내장은 안압과 시신경 혈류 저하 등의 원인으로 시신경이 점차 파괴되는 질병이다. 동시에 전 세계 실명… 김수현 기자 2023-05-08
술 먹고 필름 끊긴다면… 'OO'이 도움 홍삼 섭취가 알코올성 인지 장애의 개선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알코올성 인지 장애는 지나친 음주로 치매 증상이 반복되는 것이다. 알코올이 몸에 들어가 중추 신경계에 영향을 미치면 ‘블랙아웃’을 겪을 수… 장자원 기자 2023-05-08
엠폭스 16명 추가 발생... "전원 성접촉 감염" 5월 첫째 주 발생한 엠폭스(원숭이두창) 확진환자는 16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현재까지 60명의 누적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8일 밝혔다. 5월 첫 주 발생한 엠폭스 확진자의 거주지역은 서울 11명, 경기 2명, 인천·부산·광주 각 1명으로 수도권… 문세영 기자 2023-05-08
견과류 먹었더니.. 중성지방에 변화 vs 조심할 점? 땅콩, 호두 등 견과류가 건강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다양한 영양소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혈관질환 예방, 노화를 늦추는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지방 함량이 높아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는 등 조심할 점도… 김용 기자 2023-05-08
몸속 중금속 오염 정도는? 국민 조사 진행 국민 몸속에 유해물질이 얼마나 들어있는지 확인하는 조사가 시행될 예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일상생활에서 음식 섭취나 화장품 사용 등으로 인체에 유입되는 유해물질 위해성을 평가하기 위해 '유해물질 인체노출 안전조사'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를… 문세영 기자 2023-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