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계 정설과 달라...나쁜 콜레스테롤 적어도, 심혈관질환 위험 ↑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도,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심혈관질환 병력이 없고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도 혈중 염증 활성도가 높으면 심혈관질환 위험이 증가한다는… 문세영 기자 2023-06-07
틱톡 '핫피클 챌린지' 뭐길래?...위험성 경고 최근 해외 틱톡 이용자들에게 매운 통피클을 먹는 ‘핫피클 챌린지’가 유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핫피클 챌린지의 위험성에 대해 보도했다. 이는 가공식품인 매운 피클을 집어 먹는 모습을 공유하는… 최지혜 기자 2023-06-07
냄새만 맡아도...마음을 안정시키는 향기 식품 4 냄새가 기억과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광고 등을 통해 기억을 일깨우는 데 매우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밝혀졌으며 이를 ‘프루스트 효과’라고 부른다. 프랑스 작가 M. 프루스트의 소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에 등장하는… 권순일 기자 2023-06-07
살 빼는 약 먹었더니, 술·담배도 줄어...이유는? 체중 감량을 돕는 비만 치료제인 '오젬픽'이 다이어트 효과뿐 아니라 술·담배 중독을 억제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영국에 거주하는 셰리 퍼거슨이라는 여성은 최근 CNN뉴스를 통해 오젬픽을 통해 다이어트를 시도하고 있는… 문세영 기자 2023-06-07
체중 줄이는데 좋은 음식 콤보 14 살을 빼고자 할 때는 한 가지 다이어트 식품보다는 두 가지 또는 그 이상의 음식을 골고루 먹는 게 더 나을 수 있다. 그것은 각각의 식품이 서로 작용하는 다른 영양소를 가지고 있기… 권순일 기자 2023-06-07
따끔한 통증… 2030대 여성에 흔한 ‘이 병’은? 다발성 경화증은 뇌, 척수, 시신경으로 구성된 중추신경계에 발생하는 만성 질환이다. 면역체계가 건강한 세포와 조직을 공격하는 자가면역 질환 중 하나로 20-30대 여성에게서 흔하게 발병한다. 주요 증상들은 미엘린(myelin, 신경세포의 축삭을 둘러싼 절연물질)에… 정희은 기자 2023-06-07
얼굴 솜털 제거해도 되나?...‘000’ 있으면 조심! 얼굴의 솜털을 제거한 뒤 부작용이 생긴 한 여성이 피부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가나 출신의 레지나 쿼위는 틱톡에서 2019년 유행했던 뷰티 트렌드 ‘더마플래닝(Dermaplaning)’을 따라한 뒤 봉변을… 최지혜 기자 2023-06-06
블루베리 + 요구르트의 조합... 시력, 노화에 변화가? 요즘 블루베리가 상점에서 많이 보이고 있다. 국내에서 재배 면적이 크게 늘고 있는 식품 중 하나가 블루베리다. 잔 손질과 노동력이 많이 들어 값이 비싼 편에 속하지만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블루베리는… 김용 기자 2023-06-06
찬물 샤워하면 건강에 좋은 놀라운 이점 본격적 더위가 시작되면 ‘찬물 샤워’에 유혹을 느끼게 된다. 냉수로 샤워하면 몸을 시원하게 하는 효과 외에 건강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까. 만성피로증후군과 통증분야 전문가로서 내과전문의인 제이콥 테이텔바움 박사는 “찬 물에… 이보현 기자 2023-06-06
서서히 오르는 기온...식중독 유발하는 의외의 식품 4 낮 최고 기온이 서서히 오르면서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6월부터 석 달은 식중독이 가장 빈발하는 기간이다. 식중독을 예방하려면 음식 조리 전 반드시 손을 씻어야 한다. 음식은 충분히 익힌 뒤 차가운… 권순일 기자 2023-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