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 건강한 노화에 이롭다(연구) 날씨가 따뜻해지는 봄에도 밤에는 추워 난방을 하게 된다. 방 온도를 어떻게 설정해야 건강에 좋을까. 따뜻한 방이 좋다는 사람이 적지 않지만 추위가 건강에 왜 좋은지 알려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추위는 노화와… 이보현 기자 2023-04-05
췌장 건강 해치는 나쁜 습관 vs 보호하는 식품 췌장(이자)은 위장 뒤에 있는 작은 장기지만 소화 효소와 호르몬을 분비하는 중요한 일을 한다. 췌장은 섭취한 음식을 세포가 쓰는 연료로 전환하는 역할을 한다. 이런 췌장에 이상이 생기면 급성 만성 췌장염, 췌장암… 권순일 기자 2023-04-05
야식 먹어도 '이렇게' 하면 건강 안 해쳐 (연구) 밤 늦게 음식을 먹는 게 건강에 나쁘다고 생각하지만, 다음 날 아침 식사를 늦게 하고 충분한 단식 시간을 지키면 괜찮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킹스칼리지런던 유전역학 스펙터 교수팀이 영국… 정희은 기자 2023-04-05
귀에서 소리가 난다고?...뜻밖의 스트레스 증상 4 스트레스는 적당한 수준이면 긴장감을 줘 몸이 무기력해지는 걸 막는다. 반면, 과도한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고 할 정도로 건강을 위협한다. 스트레스가 누적되면 일상생활이 흐트러지고 면역력이 떨어지며 각종 질병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미국… 권순일 기자 2023-04-05
“월급 깎이더라도 알레르기 피했으면...” 예방 음식10 미국 직장인의 약 31%는 꽃가루(화분) 등 각종 알레르기를 피할 수 있다면 월급이 깎이는 것도 달게 받아들이겠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미국에선 알레르기 증상이 덜한 지역에서 살기 위해 직장을 옮기거나 이사하는… 김영섭기자 2023-04-05
나랑 안맞는 친구, 손절해야 한다는 신호 8 친구와 어떤 관계를 맺느냐는 우리 인생에서 중요한 부분 중 하나다. 우정의 질이 스트레스와 신체 건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누군가와 오랫동안 친구로 지내왔어도, 점점 함께 하는 게… 정희은 기자 2023-04-04
"○○ 많이 든 물 마시면 자폐아 낳을 수도" 식수 속 리튬 농도가 높으면 자폐스펙트럼장애가 있는 아이를 낳을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학협회저널 소아과(JAMA Pediatrics)》발표된 미국과 덴마크, 영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CNN이 3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자폐스펙트럼장애(ASD)는 사회적 상호… 한건필 기자 2023-04-04
현미 주치의 "주변에 좋은 기운 주던 분…2년전 낙상 영향 있는 듯" 4일 별세한 고(故) 현미(85) 씨는 생전 '건강장수'의 중요성을 알리면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80대의 고령에도 60대 수준의 건강한 몸 상태를 유지해 그의 '건강한 식생활 비법'이 주목받기도 했다. 성인병 예방과… 최지현 기자 2023-04-04
성기능 저하 막는다…테스토스테론 높이는 식품7 테스토스테론은 성욕, 뼈와 근육 건강, 정자 및 혈구 생산, 피로감 등에 영향을 미치는 성호르몬이다. 테스토스테론 수치는 30세 이후 매년 1~2% 낮아진다. 특정 약물을 복용하거나 체지방 수치가 높거나 질병에 걸리면 감소… 김영섭기자 2023-04-04
세계 성인 6명 중 1명 '불임'...한국은 40대 불임 증가 세계보건기구(WHO)가 3일(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성인 인구 6명 중 1명이 일생 동안 불임을 경험한다. WHO는 피임 없이 정상적인 성생활을 하는 남녀가 1년이 지나도록 임신되지 않을 때를 불임이라 정의했다.… 문세영 기자 2023-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