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이 죄'... 韓성인 14%, '극단적 선택' 생각 국내 성인 100명 중 14명은 1번 이상 극단적 선택을 생각해봤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런 부정적인 생각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요인은 '경제적인 이유' 때문이었다. 고려대 의대 예방의학교실 이요한 교수와 보건대학원… 최지현 기자 2023-06-09
여름 건강 위협하는 8가지...미리 예방하려면 이미 여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더위가 일찍 찾아왔다. 낮이 길어지고 맑은 날이 이어지면서 야외 활동도 많아졌다. 미뤄왔던 야외 활동을 즐기기에 좋은 계절이 왔지만, 뜨겁고 습한 날씨는 건강에 위험이 될… 정희은 기자 2023-06-09
"불면증 있으면 뇌졸중 위험 최대 4배 ↑" 불면증 증상이 뇌졸중 위험과 관련이 있으며 특히 50세 미만인 경우 그 위험이 더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신경학(Neurology)》에 발표된 미국 버지니아커먼웰스대(VCU)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8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한건필 기자 2023-06-09
암세포를 다시 정상세포로 만들 수 있을까? (연구) 암은 대표적인 난치성 질환으로, 인구의 급격한 고령화로 암환자의 발생과 사망 역시 최근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수십 년 동안 많은 의생명과학자들이 암을 치료하기 위해 집중적으로 연구를 진행했지만, 여전히 암은 국내 사망원인… 장자원 기자 2023-06-09
뜬금없이 뒤틀리는 발가락...경련 원인은? 스트레칭을 했는데 갑자기 발가락이 꼬이거나 비틀리는 느낌이 나면서 통증이 발생할 때가 있다. 흔히 쥐가 났다고 표현하는 이런 형태의 근육 경련이 발생하는 원인은 무엇일까? 우선 수분 섭취가 부족하다는 신호일 수 있다.… 문세영 기자 2023-06-09
자위행위는 언제부터 시작됐을까? 자위행위의 기원은 4000만 년 전 고대 영장류로 거슬러 올라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왕립학회 회보 B(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에 발표된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대(UCL)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가디언이 7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이… 한건필 기자 2023-06-09
지방 슬기롭게 먹기.. 살찌는 것 vs 혈관에 좋은 음식 ‘지방’ 하면 살찌는 것을 떠올리는 경우가 있다. 실제로 지방은 단위 용량 당 에너지가 높아 과다 섭취할 경우 살이 찌기 쉽다. 포화 지방산, 트랜스 지방산은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의 위험도 높아 심장병, 뇌졸중 등… 김용 기자 2023-06-09
더위 식혀주는 얼음...‘틀’ 관리 잘못했다간 여름이 다가오면서 얼음 수요도 늘고 있다. 다만 가정에서 얼음 틀을 이용할 때 많은 이들이 간과하는 것이 있다. 영하에서 얼리는 얼음에는 세균이 번식하지 않을 것이라는 착각이다. 그러나 가정용 냉장고에 얼음을 얼릴… 최지혜 기자 2023-06-09
코로나19 감염된 혈액투석 환자, 사망 위험 2배↑(연구) 혈액투석 환자가 코로나19에 감염되면 정상 신기능 환자보다 병원 내 사망위험이 약 2.1배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병원 내 사망, 중환자실 입원, 인공호흡기 치료 중 하나라도 경험할 위험은 3.5배 높은… 장자원 기자 2023-06-09
무릎 십자인대 재파열, '뼈 이식' 대수술 피할 수도 있다 무릎의 전방 십자인대가 재파열에도 뼈를 이식하는 대수술이 필요 없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단계 재건술만 시행해도 임상적으로 안전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해부학적 전문성에 기반해 정확히 수술한다면 대퇴 터널의 겹침현상이… 최지현 기자 2023-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