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을 때 부쩍 숨차다? "심장 기능 죽어가는 것일 수도" 우리 몸에 혈액을 공급하는 심장이 제 기능을 못하면 어떻게 될까. 호흡은 곤란해지고 기침이 심해지는 심부전은 심장이 기능을 잃은 상태다. 이미 심장질환의 마지막 단계라고 볼 수 있다. 그 중 급성심부전은 수… 이지원 기자 2023-07-18
여름채소 오이... 소금 설탕 절인 '피클'은 괜찮을까? 여름철이면 떠오르는 오이. 오이는 칼로리는 낮고 수분과 영양소가 풍부해 많은 사랑을 받는 채소다. 최근에는 서양식 피클로 섭취하는 경우도 크게 늘어 햄버거는 물론 피자, 파스타 등에 곁들어 먹는다. 우리 몸에 좋다는… 김근정 기자 2023-07-18
하루 커피 2잔 vs 0잔... 어느쪽이 혈압 높을까? 하루에 커피를 2잔 이상 마시는 사람과 한 잔도 안마시는 사람 중 어느 쪽이 건강할까? 고혈압과 관련해서는 매일 커피 2잔 이상 마시는 사람이 그 위험이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 커피를… 정은지 기자 2023-07-18
"○○ 향기 맡았더니 면역력·인지 능력 ↑" 특정한 향기에 노출되는 것이 신경퇴행성 장애에 영향을 받은 동물의 면역 체계를 높이고 인지 기능을 개선할 수 있다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알츠하이머를 비롯 다른 중추 신경계 질병의 영향을 퇴치하거나 완화하기… 이보현 기자 2023-07-18
여름에 걷기 운동, 아무 때나 하지말고 '이 시간' 적합 특별한 도구없이, 시간에도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편하게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걷기 운동이다. 말그대로 걷기만 하면 되니까 말이다. 이런 단순한 걷기임에도 심혈관 건강을 비롯해 척추를 지지하는 근육을 발달시켜준다. 걷는… 정지인 기자 2023-07-18
췌장암도? 소화 불량이 위중한 병의 신호인 경우 소화가 안 되고 속이 더부룩한 증상은 흔하다. 가볍게 여겨 병원에도 안 가고 일반 약으로 버틸 수도 있다. 하지만 흔한 소화 불량이 위중한 병의 신호일 수 있다. 어떤 병들의 징후일까? ◆… 김용 기자 2023-07-18
무설탕 껌도... '방귀쟁이' 만든 건강 식품 따로 있다 배에 가스가 많이 차게 하는 음식은 잦은 방귀를 부른다. 하지만 이런 음식이 건강에 좋은 경우가 적지 않으므로 식단에서 완전히 빼는 것은 적절치 않다. 물론 중요한 회의나 모임, 면접, 낭만적인 데이트를… 김영섭기자 2023-07-18
파킨슨병 진행 늦추려면 '이렇게' 운동해야 집중적 운동이 파킨슨 병의 진행을 늦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탈리아 로마의 가톨릭대와 아고스티노 제멜리대 등이 참여한 연구팀은 뇌 가소성에 대한 운동의 긍정적 효과를 담당하는 새로운 메커니즘을 발견했다. 이같은… 이보현 기자 2023-07-18
방금 씻었는데... 내 몸에서 나는 '이 냄새' 무엇? 여름이라 냄새에 더 민감한 때다. 땀에 젖어 몸 곳곳에서 특유의 냄새를 뿜어내기도 한다. 사람마다 인체는 독특한 냄새를 유발하지만 심하지 않을 경우, 이 냄새를 잘 인지하기 어렵다. 다만 아침저녁으로 씻고 난후 … 정지인 기자 2023-07-18
천둥 번개칠 때 샤워하지 말라고? 장마 기간이 계속되면서 비가 무섭게 내리고 있다. 기상청은 17일 오후 4시께 강원도, 충청남도, 경상북도, 제주도에 호우주의보를 발표했다. 특히 뇌우(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비)가 온다면 더 조심해야 한다. 번개는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장자원 기자 2023-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