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호르몬 요법이 암 유발한다고? 중년 여성의 가장 큰 고민거리는 갱년기다. 난소 노화에 따라 여성호르몬 분비가 급격히 줄면서 다양한 갱년기 증상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40대 중반에 접어든 여성은 생리가 불규칙한 날이 많고 우울감과 피로감을 느끼기 쉽다.… 최지혜 기자 2023-05-11
짧아지는 팬데믹 주기...정부, 중장기 계획 발표 신종 감염병의 발생 주기가 짧아지고 있다. 코로나19는 풍토병화가 시작됐지만, 머지않아 또 다른 팬데믹이 찾아올 수 있다. 이에 정부는 다음 팬데믹에 대비하기 위한 중장기 계획을 세웠다. 2000년 이후 국내 감염병 유행… 문세영 기자 2023-05-11
팔 빠지는 듯한 통증?... 몸속 쌓인 '이것' 때문일 수도 어깨는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만큼 고장나기 쉽다. 간혹 어깨가 아파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이들이 많은데, 갑작스럽게 찌르는 통증이 반복해서 나타난다면 석회화건염을 의심해볼 수 있다. 석회화건염은 어깨에 석회물질이 쌓여 응급실에 갈… 최지혜 기자 2023-05-11
토마토의 건강효과, 가장 효율적으로 먹는 방법은? 토마토는 가짓과에 속하는 식물열매로 원산지는 남미 페루로 알려져 있다. 과일과 채소의 두 가지 특성을 갖추고 있으며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건강식품이다. 우리나라에 들어온 것은 1613년에 편찬된 ‘지봉유설’에 기록이 남아 있어 이보다… 김용 기자 2023-05-11
의원·약국 '마스크 의무' 풀린다...병원급 이상은 유지 6월 1일을 기점으로, 코로나19 위기 경보 수준이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된다. 실내 마스크 해제 조치 등은 빠르면 이번 달 내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지난 5일 국제공중보건 위기상황(PHEIC)을 해제하면서, 정부는 코로나19가… 문세영 기자 2023-05-11
틈틈이 걷기, 적당한 살집...골절 예방 돕는 6가지 나이 들어서도 자기 삶의 독립성을 지키고자 한다면 무엇보다 뼈 건강에 신경 써야 한다. 뼈를 다치면, 혼자 움직일 수 없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영국의 일간지 가디언이 소개한 골절(뼈 부러짐)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권순일 기자 2023-05-11
대마초 피우는 젊은 남성, 조현병 위험 증가(연구) 대마초가 젊은 남성의 조현병(정신 분열증) 발병 위험을 크게 증가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덴마크와 미국 등의 과학자들이 참가한 공동 연구팀에 따르면 21세에서 30세 사이 남성들의 조현병 사례의 최대 30%는… 권순일 기자 2023-05-11
애국자들.. 초산 자연분만으로 '네 쌍둥이 '낳다 “잘 자라거라. 애국자 집안이다.” 국내에서 초산 자연분만으로는 처음으로 네 쌍둥이(딸 3, 아들 1)가 태어났다는 소식에 축하의 댓글이 넘쳐나고 있다. 그 중에서 인상적인 것이 ‘애국’을 강조한 것이다. 저출산 문제로 위기감이 높아지고… 김용 기자 2023-05-11
일상 속 다이어트, 니트(NEAT) 실천법 단순히 몸을 더 많이 움직이고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는 것만으로 건강이 좋아질 수 있다. 반대로 매일 운동을 꾸준히 한다고 해도, 하루에 반 이상을 앉아서 보내고 걷는 시간도 극히 적다면 운동의… 정희은 기자 2023-05-11
"2030 정신질환, 뇌·심장도 위협한다" 20대 또는 30대에 정신건강 장애 진단을 받은 사람은 나중에 심장마비나 뇌졸중을 겪을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달 《유럽 예방 심장학 저널(European Journal of Preventive Cardiology)》에 발표된 서울대병원 연구진의 논문을… 한건필 기자 2023-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