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정신질환, 뇌·심장도 위협한다" 20대 또는 30대에 정신건강 장애 진단을 받은 사람은 나중에 심장마비나 뇌졸중을 겪을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달 《유럽 예방 심장학 저널(European Journal of Preventive Cardiology)》에 발표된 서울대병원 연구진의 논문을… 한건필 기자 2023-05-10
마약 중독 회복, '이것' 추가했더니 효과 조깅이나 웨이트 트레이닝과 같은 운동이 중독 회복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워싱턴포스트(WP)는 최근 코카인, 대마초, 알코올 등 다양한 약물 중독 과정에서 운동을 추가하는 게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를… 윤은숙 기자 2023-05-10
잘 씹어 먹어야 혈당도 '뚝' ↓ 제2형 당뇨병을 앓는 사람들을 치료하는 의료 전문가들은 환자의 치아도 확인해볼 필요가 있겠다.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씹는 기능이 완전한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은 저작 능력이 손상된 환자들보다 혈당 수치가 현저히 낮았다. 미국… 이보현 기자 2023-05-10
젊어도 '대사증후군' 방심 말아야...심혈관질환 위험 ↑ 대사증후군은 대표적인 생활습관 질병이다. 복부 비만, 높은 중성지방혈증, 낮은 고밀도콜레스테롤(HDL), 혈압 상승, 공복혈당장애 등 5가지 항목이 복합적으로 발생하는 대사증후군이 있으면 젊은 사람도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서울대병원… 문세영 기자 2023-05-10
혈압 오르고 살 찌는 가장 나쁜 생활습관은? 흔한 고혈압이라고 방심하면 안 된다. 세계 사망원인 1위에 해당하는 질병이 바로 고혈압이다. 그 뒤를 흡연과 고혈당이 잇고 있다. 모두 혈압과 관련이 있다. 혈압이 높아도 증상이 없다. 방치하면 수년 후 심근경색,… 김용 기자 2023-05-10
SFO, 코로나바이러스 폐수 검사 1호 공항 돼 미국 공항 중에서 최초로 샌프란시스코국제공항(SFO)이 국제선 비행기의 폐수 샘플을 채취해 유행병을 일으킬 수 있는 병원균 유무를 검사하는 프로그램을 공식 시작했다. 코로나19를 유발하는 코로나바이러스(SARS-CoV-2)는 증상이 없더라도 감염된 사람의 대변에서 검출될 수… 한건필 기자 2023-05-10
사과 먹은 후 몸의 변화가.. 저녁에는 ‘독’? 사과는 장미과 사과나무속(Malus)의 낙엽과수로, 중앙아시아 코카서스 북부가 원산지다. 18세기 초에 쓰여진 문헌 ‘산림경제’에 사과 재배법이 나와 있어 당시 우리나라에서도 사과 재배가 성행한 것을 알 수 있다. 사과는 몸에 좋은 대표… 김용 기자 2023-05-10
질병 신호일 수도? 식곤증 원인 4가지 우리는 식사나 간식을 먹어서 에너지를 충전한다. 하지만 때때로 식사를 한 뒤 피로와 나른함을 느낄 때가 있다. 전반적으로, 식후에 피곤하거나 졸릴 수 있는 이유는 다양하다. 일부 원인은 식사 시간이나 영양 습관을… 이보현 기자 2023-05-10
상반기 코로나19 백신 접종 계획 발표...접종 대상은? 정부가 올해 상반기 '코로나19 고위험군 접종 계획'을 발표했다. 면역저하자, 65세 이상 중 일부 등이 접종 대상이다. 지난 5일 세계보건기구(WHO)는 코로나19 국제공중보건 위기상황(PHEIC) 선포를 해제했다. 질병관리청은 "코로나19 위협이 완전히 끝난 것을… 문세영 기자 2023-05-10
청소년 '뼈말라' 막는다...식욕억제제 처방 집중 점검 섭식장애를 앓는 청소년이 늘어나고 있다. 뼈가 보일 정도로 마른 몸인 일명 '뼈말라'를 동경하며 음식을 거부하고 식욕억제제를 복용하며 살을 빼는 학생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 아이들에게 식욕억제제 등이 과잉 처방되지 않도록 정부가… 문세영 기자 2023-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