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안먹으면서... 고단백질 섭취하려면? 채식주의자들은 단백질 섭취가 부족할 수 있다. 육류를 건너뛰기 때문이다. 단백질은 지방, 탄수화물과 함께 3대 영양소 중의 하나. 따라서 단백질이 부족하면 몸의 거의 모든 부분에 영향이 미친다. 단백질은 근육, 장기, 뼈,… 권순일 기자 2023-07-27
고혈압 낮추는데 가장 좋은 운동은?(연구) 활발하게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은 고혈압 조절을 위해 의사들이 권장하는 운동들이다. 그런데 이런 유산소 운동보다 플랭크, 월시트 등 등척성 운동이 고혈압을 낮추는데 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권순일 기자 2023-07-27
워터파크에서 몸 가렵더니...사마귀에 발진 왜? 무더위를 식히기 위해 물놀이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자연광을 만끽할 수 있는 해수욕장이나 실외수영장, 시원하게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워터파크까지 인산인해다. 사람으로 북적이는 수영장을 방문할 때는 주의해야 할 질환들이 있다.… 정희은 기자 2023-07-27
8월 초까지 열대야!... '끈적이는 밤' 이겨내는 5계명? 올해 역시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부터 '이른 열대야'가 시작한 가운데, 습도를 높이는 장마까지 겹치며 '덥고 끈적이는 밤'에 밤잠을 설치는 이들도 늘었다. 열대야 때문에 잠을 설치는 일이 잦으면 '나도 모르게' 불면증을 겪을… 최지현 기자 2023-07-26
장(腸)에 좋은 것 먹었더니...뇌 기능도 쑤욱 ↑ (연구) 대부분의 유산균을 포함해 장내 건강을 돕는 프로바이오틱스가 뇌에도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4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미국영양학회 연례회의에서 소개된 노스캐롤라이나대 채플힐(UNC) 연구진의 리뷰를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보도한 내용이다. 장내… 한건필 기자 2023-07-26
가공식품만 한 달 섭취.. 英 의사가 직접 실험한 결과는? 지극히 정상적이고 건강한 식품은 다 버렸다. 대신 가공식품, 초가공 식품만 골라 먹었다. 한 달 동안 가공된 식품들과 동고동락한 몸의 결과는? 40대 중반의 전염병 전문의이자 영국에서 다수의 방송에 출연한 유명 의사인… 박주현 기자 2023-07-26
바비인형이 실제 인간이라면?... "머리 못 가눠 네 발로 기어야" 최근 개봉한 그레타 게르윅 감독의 영화 ‘바비’가 박스오피스 4위로 절찬 상영 중이다. 호주 배우 마고 로비가 바비 역을 맡고, 라이언 고슬링이 켄 역을 맡아 화제가 됐다. 특히 마고는 긴 금발… 정은지 기자 2023-07-26
쉬고 나니 더 무기력... '휴가 후유증' 극복법 3가지 휴가 성수기가 돌아왔다. 한 취업 포털 사이트가 과거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직장인의 약 80%가량은 휴가 후유증을 겪는다고 답했다. 대체로 겪는 후유증에는 △되돌아온 일상에 대한 우울감 △무기력감 △식욕 저하… 정희은 기자 2023-07-26
장수 식품 '낫토'... 스트레스 대항력도 키워준다 (연구) 국내에서도 건강에 좋다는 이유로 일본의 전통음식 낫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낫토가 장수 식품인데 더해 스트레스에 대항하는 능력도 길러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일본 오사카공립대 연구팀이 발효시킨 콩으로 만든 낫토가… 이보현 기자 2023-07-26
'아빠 정신 건강 나빠도'... 조산 위험 높인다 (연구) 엄마만큼이나 아빠의 정신 건강도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나는 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빠가 정신 질환을 갖고 있어도 출산 시 조산 위험이 높다는 것이다. 스웨덴의 카롤린스카 연구소가 1997년에서 2016년 사이 스웨덴에서… 정은지 기자 2023-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