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여름인데...칼로리 소모 최대치 운동은? 체중 감량에 있어 중요한 건 몸을 많이 움직여 섭취한 칼로리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소비하는 것이다. 매일 헬스장에 가든 한 가지 운동을 질릴 때까지 하든지 칼로리를 되도록 없애야 한다. 다가온 여름에… 정희은 기자 2023-05-30
5세 소년 뱃속에 거대한 ‘껌 덩어리’...껌 삼켜도 될까? 미국의 한 5세 소년의 뱃속에서 거대한 껌 덩어리가 발견됐다. 지난 27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오하이오주의 5세 소년이 뱃속의 껌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이 소년은 40여 개 무설탕… 최지혜 기자 2023-05-30
건강에 빨간불?...이상 알리는 소소한 징후들 몸에 이상이 생기면 다양한 모습으로 신체에 반응이 나타나게 된다. 아픔을 느끼는 통증도 몸에 이상이 생겼다는 신호 중의 하나다. 따라서 몸에 어떤 변화가 생겼을 때는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것이 아닌지 주의를… 권순일 기자 2023-05-29
뉴욕시 '체중 차별 금지법' 확정...국민들 시큰둥 에릭 애덤스 미국 뉴욕 시장이 키나 몸무게 때문에 채용을 하지 않거나 숙박시설 이용을 막는 행위 등을 금지하는 법안에 서명했다. 해당 법은 11월 22일부터 시행된다. 애덤스 시장은 26일 서명식에서 "직업을 찾을… 문세영 기자 2023-05-29
가지 꾸준히 먹었더니 혈관의 변화가? 가지는 재배 역사가 오랜 채소지만 주요 작물로 취급되지 않아 재배 면적과 생산량이 상대적으로 적다. 최근 몸에 좋은 컬러 푸드로 알려지면서 건강식의 핵심 재료로 떠오르고 있다. 여름철 입맛을 살려주는 반찬으로 많이… 김용 기자 2023-05-29
심장마비 이후 사망가능성, 여성이 더 높다 심장병에 대한 여성들의 인식을 한층 높여야 할 필요성이 제기됐다. 최근 열린 유럽심장학회(ESC)의 심부전 회의에서 여성은 남성에 비해 심장마비 후 사망할 가능성이 두 배 이상 높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돼 주목을 끌었다.… 이보현 기자 2023-05-29
밤잠 잘 때마다 땀으로 흠뻑 젖는 이유 6 잠을 잘 때마다 땀으로 젖은 몸 때문에 깬다거나, 자고 일어났을 때 침대 시트가 축축하다면 주변 환경과 생활습관을 바꿔야 한다. 그래도 계속 땀이 많이 난다면 원인 질환이 있는 것은 아닌지 체크해볼… 문세영 기자 2023-05-29
멀티태스킹 능력으로 뇌건강 예측할 수 있다 우리는 걸으면서 대화를 하거나, 표지판을 인식하는 등 동시에 다른 작업을 할 수 있다. 그러나 65세 이상의 많은 사람들은 이중 과제를 수행했을 때 보행 기능에 불안정을 야기할 수 있다. 멀티태스킹을 힘들어… 이보현 기자 2023-05-29
심장 나빠지고 살찌는 나쁜 식사 습관은? 심장은 혈액 순환을 위한 펌프 역할을 한다. 심장 기능이 떨어져 몸에 충분한 피를 보내지 못하면 피로감, 쇠약, 호흡 곤란이 생긴다. 이런 상태를 심부전(心不全)이라고 한다. 심장 기능이 온전하지 않다는 뜻이다. 심부전의… 김용 기자 2023-05-29
30도 육박한 날씬데, 역대급 독감 유행...엔데믹 탓? 감기는 무더위로 저하된 면역력, 냉방으로 인한 실내외 온도차 등의 영향으로 한여름에도 쉽게 걸릴 수 있다. 감기는 비교적 계절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면, 독감은 가을과 겨울 집중적으로 유행한다. 낮 기온이 한여름처럼 높게… 문세영 기자 2023-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