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스타들도 반한 '이 음료'... 마시면 혈당 낮춘다 (연구) 기네스팰트로, 리즈위더스푼, 마돈나, BTS 정국 등 세계 최강 스타들에게도 인기인 콤부차가 최근 건강 음료로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실제로 공복 혈당 수치를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기원전 200년경 중국에서 마시기 시작한… 박주현 기자 2023-08-02
갑자기 가족 못 알아보는 어르신, 치매 아닐 수도? 나이드신 어르신이나, 부모님이 연세가 들어갈수록 기억력 감퇴의 모습을 보여 안타까울 때가 있다. 특히 평소 같지 않은 말로 횡성수설하면 가족들은 우선 치매를 걱정해 심해 놀라곤 한다. 그러나 노년기에 기억력이 가물가물한 모습이… 정희은 기자 2023-08-02
일어날 때 머리가 '핑'… 무더위에 더 조심해야 하는 이유 찌는 듯한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만성 고혈압 환자는 물론 갑자기 일어날 때 머리가 핑 도는 듯한 어지러움을 느껴 쓰러지는 '기립성 저혈압' 주의보가 내려졌다. 특히 지난 주 30대 대형마트 노동자가 폭염 중… 정희은 기자 2023-08-02
"여행지에선 '얼음'과 '쪼리'를 조심하라"...英 당부한 이유 여행가서 흔히 신고 다니는 여름용 쪼리로 인해 발 부상 당할 위험이 높다는 사실을 아는가. 혹은 무심코 마시는 음료 속 얼음이 콜레라를 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은??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영국에서도… 정은지 기자 2023-08-02
채식주의 '굶주림' 사망...엉덩이뼈 골절도 50% 높다 (연구) 채식주의 식단을 따르는 남녀는 고기를 자주 먹는 사람에 비해 고관절(엉덩이관절)이 부러질 위험이 50%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채식 위주로 식사하면 혈당, 콜레스테롤 등 수치를 떨어뜨리고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을… 김영섭기자 2023-08-02
머리가 빙글빙글...“탈수증 심각하다” 알리는 징후 탈수증은 몸속의 수분이 모자라서 일어나는 증상이다. 몹시 땀을 흘리거나 배뇨량이 지나치게 많은 경우에 나타나며, 심한 갈증과 전신 장애, 경련 등이 따른다. 폭염이 지속되는 요즘은 자신도 모르게 탈수증이 발생할 수 있다.… 권순일 기자 2023-08-02
살 빠지는 것 같다고?...아침 거르면 오히려 '이렇게' 아침마다 반복하는 고민이 있다. 벌떡 일어나서 아침밥을 먹을까, 아니면 포기하고 더 잘까 하는 고민이다. 이럴 때 과학자들은 “가급적 아침을 먹으라”고 권장한다. 아침을 거르면 에너지원이 부족해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기 어렵다. 점심식사를… 권순일 기자 2023-08-02
[건방진 퀴즈] 발암물질 1군이 아닌 것을 고르시오. ‘건’강 정보 ‘방’대하다! ‘진’짜만 골라 ‘퀴즈’로 풀어보는 <건방진 퀴즈>. 기존의 기사형식을 타파하고 더 친근하게 접근, 퀴즈로 익혀가는 건강 정보 기사입니다. 건방진 퀴즈 컨셉에 따라 살짝 건방진 말투를 사용하고자 합니다. 독자… 정은지 기자 2023-08-02
심장 약하다고 가만히? 하루 '이만큼' 걸어보세요 스마트워치와 같은 웨어러블 장치를 통해 걷기 등 신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적하는 것이 건강한 사람들은 물론 심부전 환자의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웨어러블 장치를 사용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이보현 기자 2023-08-02
'찌릿하고 쥐어짜듯'....갑자기 왼쪽 가슴이 아프다면? 갑작스러운 왼쪽 가슴 통증, 괜찮은 걸까? 별일 아니라고 넘기고 싶지만 심장과 주요 장기가 있다는 생각에 불안함을 버리기 어렵다. 미국 건강정보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은 전문가 발언을 인용해 가슴 통증의 원인이 다양하고 심장 이상이… 김근정 기자 2023-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