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3년 먼저 조기진단... AI로 위험 예측 인공지능(AI)으로 발병 최대 3년 전에 췌장암 조기 진단이 가능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네이처 의학(Nature Medicine)》에 발표된 미국과 덴마크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워싱턴포스트(WP)가 17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췌장암은 모든 암 중 5년… 한건필 기자 2023-06-18
무 자주 먹었더니, 체중·노폐물에 변화가? 무는 배추 과에 속하는 작물이다. 뿌리 뿐만 아니라 잎까지 먹는 대표적인 채소다. 우리나라는 흰색으로 크기가 크고 긴 뿌리의 품종을 많이 재배하고 있다. 지역에 따라서는 무수, 무시로 부른다. 무는 100g 당… 김용 기자 2023-06-18
신진대사 뚝 떨어뜨려...다이어트 망치는 실수 3 나이를 먹으면 신진대사 효과율이 떨어진다. 이로 인해 체중이 증가하고 다양한 질병이 발생할 위험도가 높아진다. 연구에 따르면 여성들은 성인이 되면 매년 평균 0.7㎏씩 체중이 늘어나 50대가 되면 최종적으로 16㎏ 정도 몸무게가… 권순일 기자 2023-06-18
중년의 위기에 ‘위암’까지..위험 줄이는 음식은? 위암은 매년 2만 6천여 명의 신규 환자가 나온다. 이 가운데 절반이 50~60대다. 위내시경만 정기적으로 받으면 예방할 수 있는데 환자 수가 너무 많다. 조기 검진법이 있는 데도 위암 환자가 크게 줄지… 김용 기자 2023-06-18
여름철 운동한 뒤 먹으면 좋은 식품 5 여름철 피트니스센터 등에서 땀을 흘리며 운동을 하고 나면 스포츠 음료를 찾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기능성 음료는 열량과 전해질을 보충하는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매번 스포츠 음료만 마실 수는 없는 일.… 권순일 기자 2023-06-18
오늘 땀 흘린 운동, '이토록 오래' 염증 없애는 효과? 운동을 하면 몸 안의 염증을 없애주는 효과가 일주일 이상 지속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요크대 연구팀은 운동이 염증을 제거해 면역체계를 강화하는 효과가 일주일 뒤에도 지속되는 것으로 생쥐 실험 결과 나타났다고… 김영섭기자 2023-06-18
위산 역류로 인한 속 쓰림...완화 돕는 식품 5 속 쓰림은 음식물이나 위산이 거꾸로 이동해 식도가 불타는 것 같은 작열감이 일어나는 증상이다. 매운 음식이나 튀김 등을 먹으면 위산이 과도하게 분비돼 역류를 유발한다. 이외에도 위산 역류를 일으키는 식품으로는 커피, 초콜릿,… 권순일 기자 2023-06-18
안구건조증 방치하면 'OO'?...일상에서 관리법은? 안구건조증은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을 수 있는 흔한 질환이다. 디지털기기 사용과 미세먼지가 심한 날이 많아지며 안구건조증을 겪는 이들이 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20년 기준 안구건조증 환자는 약 243.8만 명으로… 최지혜 기자 2023-06-18
할리우드의 잠 못 이루는 밤...불면증 겪는 스타들 누구? 많은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 불면증. 잠 못 자는 고통은 스타들도 똑같다. 이들에게 바쁜 촬영 스케쥴과 유명인으로서 부담감이나 압박감, 잦은 이동으로 인한 시차적응이 가장 큰 원인이 된다. 특히 비행기를 타고 세계… 정희은 기자 2023-06-17
모유수유, 아빠의 역할도 중요한 이유 모유 수유와 건강한 육아에 아빠의 역할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6일(현지시간) 《소아과학(Pediatrics)》에 발표된 미국 노스웨스턴대 연구진의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보도한 내용이다. 아빠가 원할 때 모유 수유가 이뤄질… 한건필 기자 2023-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