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공부 '카공족'... 종일 자리 차지한 뜻밖의 이유? 요즘 ‘카공족’ 때문에 고민하는 카페 업주들이 많다. 카페에서 장시간 공부하는 사람들이다. 음료 한 잔 주문한 후 하루 종일 노트북을 들여다 본다. 좌석이 몇 개 안 되는 곳에서도 오랜 시간 자리를… 김용 기자 2023-08-23
'이렇게' 식사하니 알츠하이머병 좋아졌다? 알츠하이머병은 기억력의 점진적인 퇴행을 가져오는 뇌의 이상에서 온다. 일상생활에 곤란을 겪을 정도의 심각한 지적기능의 상실을 가져오는 치매의 가장 일반적인 원인이다. 알츠하이머병의 특징 중 하나는 많은 생리적 과정을 조절하는 내부 생체… 박주현 기자 2023-08-23
"30년 정신질환 앓는 범죄자 치료...병은 죄가 없다" 최근 잇달아 벌어지는 흉악범죄에 따라붙는 단어가 있다. 바로 '정신질환'이다. 피의자가 과거 정신적 어려움을 겪었다는 이야기가 언론을 통해 보도되면서 범죄의 동기를 정신질환으로 확정해버리는 움직임도 나오고 있다. 과연 정신질환자는 예측과 예방이 불가능한… 최지현 기자 2023-08-23
폐렴 등 예방접종만 잘 받아도... 노년에 치매 위험 뚝 (연구) 일부 예방 접종이 알츠하이머병 위험을 줄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폐렴, 대상포진, 파상풍·디프테리아, 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 백신(Tdap) 등의 접종을 받으면 25~30% 치매 위험이 낮아진다는 것. 미국 텍사스대 의대 신경과 전문의 폴 슐츠 박사… 최지혜 기자 2023-08-23
35세 이상 고령 임신부... 출산이 그렇게 위험할까? 세계보건기구(WHO)는 고령 초산모를 35세 이상의 나이에 첫 임신을 한 경우로 정의하고 있다. 최근들어 국내에서 고령 임산부가 늘어나고, 고위험 임신이 증가하면서 아기와의 건강한 만남을 위해 예비 부모들이 신경 써야 할 것이… 정희은 기자 2023-08-23
'눈곱감기' 아데노바이러스 유행… "6세 이하 특히 주의" 유행성각결막염을 동반해 '눈곱감기'로 불리는 아데노바이러스 감염증 유행이 심상치 않다. 보건당국은 특히 6세 이하 영유아에서 많이 발생하는 경향이 있어, 위생관리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국내에서 자주 발생하는… 정희은 기자 2023-08-23
미생물도 소용없어?…플라스틱 '독성' 질기다 (연구) 미세플라스틱이 미생물에 의한 '생분해' 과정을 거쳐도 여전히 인체에 유해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내 연구팀이 생분해된 미세플라스틱의 생물학적 영향력을 조사해 내린 결론이다. 성균관대 화학공학·고분자공학부 방석호 교수 연구팀은 미생물을 이용해… 장자원 기자 2023-08-23
"소파 있어도 바닥 앉아"... 무심코 앉는 습관 허리엔 최악 # 멀쩡한 식탁을 두고도 상을 따로 펴 바닥에 앉는다. # 거실에 소파가 있는데도 소파를 기대고 바닥에 앉는다. # 심지어 소파 위에서도 양반 다리를 고수한다. 좌식 생활에 익숙한 한국인의 대표적 자세들이다.… 최지혜 기자 2023-08-23
라면-짬뽕, 면 먹을 때 최악의 습관 vs 좋은 음식은? 점심에는 면을 먹는 사람들이 많다. 어릴 때 좋아했던 짜장면은 중년이 돼서도 여전히 맛있다. 밥보다 면을 더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나이 드니 은근히 걱정도 된다. 밀가루 음식을 자주 먹어도 될까?… 김용 기자 2023-08-23
31일부터 코로나 2급→4급... 병원 마스크는 그대로 정부가 오는 31일부터 코로나19의 감염병 등급을 4급으로 하향하고 추가 일상회복 정책을 시행하기로 했다. 다만, 올여름 재유행 상황을 감안해 병원급 의료기관과 요양시설 등 감염취약시설의 마스크 착용 의무를 당분간 유지한다. 고위험군의 코로나19… 최지현 기자 2023-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