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라! 김치에 이런 효능이?..."기억력 상실 막아줘" 한국의 대표식품, 김치가 나이 들어 기억력이 상실되는 것은 막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치에 들어있는 유익한 균에 의한 것이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연구진이 김치에서 발견되는 프로바이오틱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 GG(LGG)가 노년기에… 박주현 기자 2023-07-26
발가락 사이를 좀먹는다... 이 ‘좀벌레’의 정체는? 무좀이 '물집과 좀벌레'에서 앞말을 하나씩 따온 우리말이라는 사실을 아는가. 곰팡이 '좀벌레'가 물집을 일으킨다는 말이다. 무좀하면 발가락 사이가 먼저 생각나지만, 그 끈질김과 번식력으로 어디든 번질 수 있다. 가렵기 시작한다면 발가락이나 손가락… 정은지 기자 2023-07-26
폭염과 미세먼지...심장마비 사망 위험 2배 ↑ (연구)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미세먼지가 나쁜 날에는 심장마비로 숨질 위험이 약 2배로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중산대 보건대학원 연구팀은 심장마비로 숨진 20만여명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의 교신 저자인… 김영섭기자 2023-07-26
더워서 운동 쉬었더니 근육 감소.. 집에서 이렇게? 폭우와 후텁지근한 날씨로 운동을 쉬었더니 다리의 근력 감소가 느껴진다는 사람이 많다. 몸의 움직임이 적으면 근육의 힘이 약해진다. 특히 근육이 자연 감소하는 40대 이상 중년들은 위기감을 느낄 정도다. 근력 감소는 어떻게… 김용 기자 2023-07-26
40세부터 8가지 습관만 지켜도...男 24년 더 산다 (연구) 건강한 인생은 40 부터!? 불혹을 넘긴 사람도 늦지 않았다. 40, 50세 이후라도 생활습관만 잘 실천해도 남성의 경우 최대 24년, 여성은 최대 21년 더 오래 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 너도… 정은지 기자 2023-07-26
'여름이라 그런가'... 몸 무거울 땐 '독소 청소' 식품 7 몸이 붓고 무겁다는 것은 독성 물질이 그만큼 많이 쌓여있다는 뜻이다. 열량이 높고 나트륨이 많이 든 음식을 먹고 나면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반면에 이런 독성 물질을 몸속에서 배출시키는 식품도… 권순일 기자 2023-07-26
당뇨환자 체중 관리...‘이 시간’ 식사해야 살 빠져 (연구) 특정 시간대에만 음식을 먹는 ‘시간 제한 식사(간헐적 단식)’가 제2형당뇨병 환자의 체중을 줄이는 데 가장 좋은 방법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일리노이대 시카고캠퍼스(UIC) 연구팀은 제2형당뇨병 환자가 정오에서 오후 8시… 김영섭기자 2023-07-26
美 유명 모델 '벨라 하디드'가 앓는 ‘이 병’ 뭐길래? 슈퍼모델 벨라 하디드(26)가 라임병을 겪고 있는 사실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벨라 하디드는 10여 년 전부터 세균에 감염된 뒤 불규칙한 심장 박동, 호흡곤란, 관절통… 최지혜 기자 2023-07-26
코로나, 독감, RSV...동시 감염은 누구에게 많았나?(연구) 코로나19와 독감,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RSV)에 동시 감염되는 사례는 얼마나 자주 발생할까. 양성 검사의 1% 이상에서 코로나19와 독감 또는 RSV에 대한 동시 감염이 발견된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 감염은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권순일 기자 2023-07-26
‘아스파탐’에 이어 ‘알로에' 역풍...바르면 암 유발? "아스파탐과 같은 부류…알로에베라도 암으로부터 안심할 수 없다?" 한동안 아스파탐이 발암 가능 물질 2B 군에 분류돼 불안감이 불거지면서, 이번에는 같은 2B 군에 분류돼 있는 ‘알로에베라’에 화살이 돌려졌다. 알로에베라가 진짜 암을 유발하느냐는… 정은지 기자 2023-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