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보다 빨리 늙고 빨리 죽는 이유... "이 세포 탓" (연구) 사람을 빨리 늙게 하거나 죽게 하는 만성 염증의 주요 원인이 발견됐다. 상처가 났을 때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반응인 ‘급성 염증’과 다르게 ‘만성 염증’은 노화가 시작되면서 나타나는 불필요한 염증으로 당뇨, 고혈압, 동맥경화,… 박주현 기자 2023-07-27
10명 중 7명이 하루 1회 간식... '이 시간'에는 피해야 (연구) 많은 건강 전문가들은 간식이 건강에 좋지 않다고 말한다. 그러나 맛있는 간식의 유혹을 뿌리치기는 쉽지 않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70% 이상이 하루에 최소 두 번 이상 간식을 먹는다. 간식의 위해성에 대한… 박주현 기자 2023-07-27
탄수화물 태우는 '이 운동'부터.. 더운데 어떻게? 장마가 끝난 후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운동하기 쉽지 않은 시기다. 그렇다고 집에서 앉아 있을 수만 없는 일. 살이 더 찌기 전에 몸을 움직여야 한다. 낮에는 폭염으로 야외 운동은 오히려 해롭다.… 김용 기자 2023-07-27
"제발 자고싶다"...잠들기까지 30분 이상 걸린다면? 잠이 와서 자려고 누웠다. 잠들성싶은데 째깍째깍 시계 소리가 귀에 확연하다. 아직 잠이 안들었네… 잠자려 누운 지 30분이 넘었다. 제발 자고 싶다! 시간은 다시 째깍째깍... 여전히 멀뚱멀뚱 깨어있다. 이대로 잠 들기는… 정은지 기자 2023-07-27
고기 안먹으면서... 고단백질 섭취하려면? 채식주의자들은 단백질 섭취가 부족할 수 있다. 육류를 건너뛰기 때문이다. 단백질은 지방, 탄수화물과 함께 3대 영양소 중의 하나. 따라서 단백질이 부족하면 몸의 거의 모든 부분에 영향이 미친다. 단백질은 근육, 장기, 뼈,… 권순일 기자 2023-07-27
고혈압 낮추는데 가장 좋은 운동은?(연구) 활발하게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은 고혈압 조절을 위해 의사들이 권장하는 운동들이다. 그런데 이런 유산소 운동보다 플랭크, 월시트 등 등척성 운동이 고혈압을 낮추는데 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권순일 기자 2023-07-27
워터파크에서 몸 가렵더니...사마귀에 발진 왜? 무더위를 식히기 위해 물놀이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자연광을 만끽할 수 있는 해수욕장이나 실외수영장, 시원하게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워터파크까지 인산인해다. 사람으로 북적이는 수영장을 방문할 때는 주의해야 할 질환들이 있다.… 정희은 기자 2023-07-27
8월 초까지 열대야!... '끈적이는 밤' 이겨내는 5계명? 올해 역시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부터 '이른 열대야'가 시작한 가운데, 습도를 높이는 장마까지 겹치며 '덥고 끈적이는 밤'에 밤잠을 설치는 이들도 늘었다. 열대야 때문에 잠을 설치는 일이 잦으면 '나도 모르게' 불면증을 겪을… 최지현 기자 2023-07-26
장(腸)에 좋은 것 먹었더니...뇌 기능도 쑤욱 ↑ (연구) 대부분의 유산균을 포함해 장내 건강을 돕는 프로바이오틱스가 뇌에도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4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미국영양학회 연례회의에서 소개된 노스캐롤라이나대 채플힐(UNC) 연구진의 리뷰를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보도한 내용이다. 장내… 한건필 기자 2023-07-26
가공식품만 한 달 섭취.. 英 의사가 직접 실험한 결과는? 지극히 정상적이고 건강한 식품은 다 버렸다. 대신 가공식품, 초가공 식품만 골라 먹었다. 한 달 동안 가공된 식품들과 동고동락한 몸의 결과는? 40대 중반의 전염병 전문의이자 영국에서 다수의 방송에 출연한 유명 의사인… 박주현 기자 2023-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