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탐지하는데 있어 개가 유전자증폭(PCR) 검사보다 더 효과적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샌타바버라 캠퍼스(UCSB)와 바이오센트(BioScent) 연구팀은 지난 2년간 30여 개국 400여명의 과학자와 3만1000여 개의 샘플을…
만성피로증후군의 원인이 세포의 에너지 생성능력을 방해하는 단백질의 증가 때문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이번 연구결과는 만성 피로를 가져오는 장기 코로나19(롱 코비드)의 치료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4일(현지시간)《미국과학원회보(Proceedi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