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지어 입고 잘까vs 벗고 잘까...가슴 건강엔? 잠잘 때는 편해야 한다. 침실 온도, 피부에 닿는 이불의 느낌, 잘 때 입는 옷 모두 숙면에 영향을 미친다. 여성의 경우에는 생각할 것이 하나 더 있다. 브래지어를 입고 잘 것인가, 벗고… 지해미 기자 2023-11-05
뇌·심장·신장 위험... 혈압 치솟는 최악 습관은? 진료실에서 제대로 측정한 수축기 혈압이 140 이상, 이완기 혈압이 90 이상이면 고혈압이다. 148/86처럼 수축기만 140 이상이거나, 136/94처럼 이완기만 90 이상이어도 모두 고혈압이다. 합병증 위험이 가장 낮은 최적의 정상 혈압은… 김용 기자 2023-11-05
간헐적 단식 따랐더니...“뱃살이 조금씩 사라지네” 체중을 줄이기 위해 간헐적 단식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다. 6시나 7시쯤 저녁을 먹은 후 다음날 같은 시간까지 물 말고는 아무 것도 먹지 않는 12시간 단식, 아침까지 거르는 16시간 단식이 대표적이다. 전통적… 권순일 기자 2023-11-05
목 여드름, 얼굴 여드름과 다를까?...목에 나는 이유 여드름은 얼굴에 가장 많이 나지만 등이나 가슴, 목 어디에나 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얼굴에서 가장 가까운 목에 나는 여드름은 보기에도 좋지 않지만 피부가 얇은 탓에 짜내고 관리하기도 쉽지 않다.… 지해미 기자 2023-11-05
자도 자도 가시지 않는 피로...뜻밖의 원인은? 쉬는 날 9시간 이상 푹 잤는데도 피로가 좀처럼 가시질 않는다. 눈이 뻑뻑하고 머리가 무겁다. 건강 검진을 받을 때 갑상샘(갑상선) 검사도 받았고, 빈혈이나 다발성 경화증과는 무관한 증상이라는 설명도 들었다. 그런데 도대체… 권순일 기자 2023-11-05
널 뛰는 기온에 심장 '바르르'…돌연사 피하려면? 11월 들어 기온이 뚝 떨어지다가 때아닌 여름 기온이 나타나는 등 날씨가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다. 다음 주 초부터는 다시 기온이 뚝 떨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날씨가 추워지면 혈액이 지나다니는 통로인 혈관이… 박효순 기자 2023-11-05
"입에서 거품이"...브룩 쉴즈도 겪은 수분 중독, 어떻길래 건강 관리 비법 중 빠지지 않은 것이 바로 충분한 물 마시기다. 하지만 뭐든지 좋다고 너무 과하면 탈이 나듯 물도 많이 마시면 수분 중독을 일으켜 목숨까지 위협할 수 있다. 미녀 여배우… 김근정 기자 2023-11-05
“고추냉이 듬뿍 찍어 먹으면...기억력 '쑥'?” 고추냉이(와사비)가 소문과는 달리 인지기능에 두루 좋지는 않으나 장단기 기억력 향상엔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도호쿠대, 와세다대 등 공동 연구팀은 60~80세 일본인 72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 결과… 김영섭기자 2023-11-05
"이번 생엔 틀렸나봐"...살 죽어도 안빠지는 사람 꼭 보세요 영원한 숙제라고 여겨지는 다이어트. 시도할 때마다 살을 빼는 게 어렵다면 비타민 D가 부족한 것일 수도 있다. 비타민 D는 칼슘 흡수율을 높여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비만과도 상관관계가 있다.… 최지혜 기자 2023-11-05
[많건부] 감기약 먹을 때 왜 술 마시면 안 될까? [‘많건부’는 ‘많은 건강정보 부탁해’의 준말로 일상에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아리송한 건강상식을 풀어드리는 코너입니다.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의 많건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약 복용 중에 술 드시면 안 됩니다. 약 복용… 이지원 기자 2023-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