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 한 봉지에 권장량 훌쩍…'덜짠덜단' 생활 가능할까? 정부가 나트륨 저감 표시 대상 확대에 나섰다. 지난달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나트륨·당류를 줄인 제품 생산 활성화와 ‘덜 짠’, ‘덜 단’ 제품의 소비자 선택권 보장을 위해 이같은 조치를 취한다고 밝혔다. ‘나트륨·당류 저감 표시기준’ 일부… 최지혜 기자 2023-09-07
짠 음식? 위암 위험 높이는 뜻밖의 ‘이 습관’은? 위암은 매년 2만6천 명이 넘는 신규 환자가 나오는 국내 최대 암 중의 하나다. 코로나19 유행으로 검진이 줄었던 2020년에도 2만6662명의 환자가 발생했다(국가암등록통계). 위암 원인으로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이나 짠 음식, 탄 음식… 김용 기자 2023-09-07
"정신 및 신경장애 가장 심각"…국내 비만약 부작용 1위는? 일명 ‘살 빼는 약’으로 알려진 식욕억제제 펜터민이 국내에서 처방받을 수 있는 비만약 중 부작용이 가장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연구팀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보고된 1만3000건 이상의 사례를 분석해 내린 결론이다. 경희대 약대,… 장자원 기자 2023-09-07
"잡았다! 날파리" 어 아니네?... 내 눈에 무슨 일이? 전자기기 사용이 늘면서 눈을 혹사하는 2030세대가 많다. 물론 젊은 나이에는 눈에 치명적인 증상이 나타나는 일이 드물다. 하지만 이를 방치하면 젊은 노안이나 또다른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젊은 노안은… 최지혜 기자 2023-09-07
검버섯 20대부터 생긴다는데... 만약 '딱지'가 있다면? 30대 중반의 직장여성 A씨는 요즘 얼굴에 생긴 검버섯으로 고민이다. 평소 실외 스포츠와 레저를 즐기는 편인데, 지난 여름 바캉스에서 자외선차단제를 제대로 바르지 않은 탓인지 검버섯이 늘어나고 색깔도 진해졌다. 칙칙한 이미지 때문에… 이요세 기자 2023-09-07
"세계 남성 3명 중 1명은 HPV 성병 감염" 에이즈, 매독, 임질은 대부분이 사람들이 위험성을 잘 알고 있는 성병들이다. 그러나 이들과 달리 위험성을 잘 알지 못하는 성병이 있다. 성기주변, 항문 주위, 입, 목 등 피부와 인체를 감싸고 있는 점막에… 박주현 기자 2023-09-07
"독일 총리 조깅하다 꽈당"… 한쪽 눈 안대 '궁예' 안되려면?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가 지난 2일(현지 시간) 조깅을 하다 넘어져 얼굴에 타박상을 입었다고 외신이 전했다. 숄츠 총리는 4일 검은색 외눈 안대를 착용한 채 공식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마치 후삼국시대 궁예왕을… 이요세 기자 2023-09-07
고지혈증이 뇌경색으로.. 나쁜 식습관 vs 좋은 음식은? 고지혈증보다는 이상지질혈증이 정확한 의학 용어다. 핏속에서 총 콜레스테롤이나 '나쁜' 콜레스테롤(LDL)이 높은 경우, 중성지방이 높은 경우, 혹은 '좋은' 콜레스테롤(HDL)이 낮은 경우를 말한다. 이 증상은 건강 검진에서 흔히 발견되어 방심하기 쉽다. 그러나… 김용 기자 2023-09-07
'코로나19 백신 사망' 3000만 원 보상… '사인불명' 위로금도 확대 코로나19 예방접종 이후 사망자에 대한 위로금이 기존 1000만 원에서 최대 3000만 원으로 높아진다. 여당인 국민의힘과 정부는 6일 오전 국회에서 '코로나19 백신접종 부작용 피해보상' 관련 협의회를 열고 코로나19 백신 접종 사망위로금의… 최지현 기자 2023-09-07
"할아버지 알약 못삼켜요"... 고령층 약 제형 다른 건 없나 고령층의 27%가 알약을 삼키기 힘들어 결국 복용을 포기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기존 알약 형태를 넘어 고령층도 복용하기 쉽도록 다양한 형태(제형)의 약을 개발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최근 차의과학대 약대 손현순 교수 연구팀은… 최지현 기자 2023-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