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당당] 한파는 당뇨에 ‘독’…건강하게 겨울나려면? 아주대 의대 예방의학교실 김경남 교수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한파 발생 후 3주에 걸쳐 당뇨인의 입원은 1.45배, 사망은 2.02배 증가했으며 한파의 강도가 강하고 길수록 입원과 사망률이 더 높아졌다. 연구팀은 “당뇨병… 이지원 기자 2023-11-25
잠자는 시간...불규칙 8시간보다 규칙적 6시간이 낫다 충분한 수면도 중요하지만 규칙적인 수면 패턴이 건강에 더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충분히 자는 것이 좋다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 분주한 일상에 치여 8시간씩 자는 것이 현실적으로… 김근정 기자 2023-11-25
운동 시작하셨나요? 더 먹어야 한다는 신호는 체력 증진, 건강 관리, 체중 감량 등을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면 식단 관리를 병행하는 경우가 많다. 체중 감량이 목표라면 칼로리 소모를 늘려야겠지만 단순히 건강을 위한 운동이라면 오히려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을… 김근정 기자 2023-11-25
자녀? “내 노후는 스스로 준비”... 50대 부부의 고민? 50~60대 중년들은 이른바 ‘낀 세대’다. 젊은층과 노년층 사이에서 세월의 변화를 실감한다. 나이든 부모를 살피면서 취업난에 시달리는 성인 자녀들까지 돌봐야 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 그렇다면 내가 노년에 접어들면 누가 챙겨줄까? 지금까지… 김용 기자 2023-11-25
김혜연, 52세에 48kg 유지 비결은 '거꾸로 식사법'? 트로트 가수 김혜연이 뇌종양과 위 종양 제거 수술을 겪은 과거를 고백하며 현재 건강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김혜연은 52세의 나이에도 체중 48kg에 체지방량 6.8kg을 유지하고 있다. 22일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 출연한 김혜연은… 이지원 기자 2023-11-25
겨울철 피부 관리하기 나름...“누군 거칠한데, 나는 매끈” 겨울 날씨는 피부에 재앙이다. 차가운 공기, 실내 난방, 낮은 습도, 매서운 바람…. 이런 겨울철 환경은 피부 건조를 유발한다. 살이 건조해지면서 허옇게 각질이 일어난다. 더 심해지면 트고 갈라질 수도 있다. 피부에… 권순일 기자 2023-11-25
자폐스펙트럼장애 환자의 평균 수명, 도대체 몇 살? 자폐스펙트럼장애(ASD) 환자의 평균 수명이 지금까지 알려진 것보다는 훨씬 더 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 연구팀은 자폐스펙트럼장애 진단을 받은 영국 환자 2만3580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학습장애가 없는 ASD… 김영섭기자 2023-11-25
"여행만 가면 변비가"…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집 밖에서는 배변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에게는 즐거운 휴가도 고난의 길이 될 수 있다. 노스웨스턴대 파인버그 의대의 의학 및 외과 교수인 대런 브레너 박사는 “평소 집에서 소화 장애가… 박주현 기자 2023-11-25
"정오가 아니었어?"...점심 먹기 가장 좋은 시간은? 바쁜 일정에 쫓기다보면 삼시 세 끼를 제 때에 잘 챙겨 먹는 것이 쉽지 않다. 많은 이들이 굶지 않고 잘 먹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언제 먹느냐도 중요하다. 아침에 일어나면 식사를… 김근정 기자 2023-11-25
복부 팽만감...일으키는 음식 vs 가라앉히는 음식 복부 팽만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복위(복부의 가장 큰 둘레)가 증가하는 증상이다. 주관적인 복부 팽만은 흔히 가스가 꽉 찬 느낌이나 더부룩한 느낌으로 묘사되며, 실제로 복위가 증가하지 않았으나 다양한 원인으로 장내 가스가… 권순일 기자 2023-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