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피부암 99.5% 정확하게 가려낸다" 인공지능(AI)이 피부암 중에 가장 악성인 흑색종 진단 정확도가 100%에 가깝게 도달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피부과학회 및 성병학회’ 회의에서 발표된 영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13일(현지시간)… 한건필 기자 2023-10-14
탕후루에 빠진 청소년들... "술·담배와 중독성 비슷" 요즘 길을 걷다 보면 한 집 건너로 발견하게 되는 탕후루. 각종 과일 꼬치에 설탕물을 입힌 중국 간식으로 바삭한 식감과 설탕의 단맛에 최근 청소년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런데 이런 탕후루와… 정희은 기자 2023-10-14
뇌졸중 회복 후 운전해도 괜찮을까? 아침 저녁 기운이 뚝 떨어지는 가을에는 ‘뇌졸중’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뇌졸중이란 뇌혈류의 장해로 인한 갑작스런 뇌세포의 손상으로 신경학적 증상이 발생하여 24시간이상 지속되는 경우를 뜻한다. 뇌손상이 발생하면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 운동장애,… 정희은 기자 2023-10-14
[건강당당] 손발이 찌릿찌릿! 당뇨병성 신경병증 신호? 당뇨인들은 유독 손발 통증을 많이 호소한다. 대수롭지 않게 여기기 쉽지만 이는 당뇨의 미세혈관합병증 중 하나인 ‘신경병증’의 증상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신경병증 역시 혈당을 잘 조절하면 호전될 수 있으므로 조기발견… 이지원 기자 2023-10-14
제철 맞은 사과, '이 음식'과는 상극? 사과의 계절 가을. 부사를 수확할 시기가 다가오면서 사과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대표적인 건강 과일로 장 건강을 증진하고 뇌졸중,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비만, 그리고 일부 암의 위험을 줄이는 등 수많은… 정희은 기자 2023-10-14
인천 사우나서 빈대 '득실'…물렸을 때는 어떻게? 프랑스가 빈대로 인해 휴교령을 내리는 등 골머리를 앓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 인천의 한 사우나에서도 빈대가 출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논란이 커지자 인천 서구청은 해당 찜질방을 방문해 조사를 벌일 예정이라고 알렸다. 12일… 이지원 기자 2023-10-14
급한 성격은 저탄수화물 식사...내게 맞는 체중 감량은? 우리나라에서 생활하는 외국인이 놀라는 것 중 하나가 ‘빨리 빨리’ 문화다. 느긋한 일부 외국과 달리 업무나 생활 면에서 속도가 너무 빠르다는 것이다. 이런 문화가 경제 발전의 원동력이 된 장점도 있지만 일부… 김용 기자 2023-10-14
“발기하려다 시력잃어"... '비아그라' 먹고 실명된 男, 왜? 이란 출신의 32세 남성이 실데나필을 주성분으로 하는 발기부전치료제 비아그라를 복용한 후 한쪽 눈이 실명되는 사례가 발생해 학계가 주목하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 13일(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이란 테헤란 파라비… 정은지 기자 2023-10-14
"팬더가 되어간다"...칙칙한 다크서클 없애는 법 있을까? 피부는 몸 외부를 뒤덮고 있는 가장 큰 신체기관이다. 장기, 근육, 혈관 등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세균의 침범을 막는 것 역시 피부의 역할이다. 유해한 외부 환경으로부터 다른 신체 부위를 보호하는 작용을 하지만… 권순일 기자 2023-10-14
곱슬곱슬한 머리 쭉 펴려다...흑인 여성들 자궁암 위험 증가 곱슬곱슬한 머리를 펴는 데 사용하는 화학 모발 이완제를 이용하는 흑인 여성은 자궁암에 걸릴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보스턴대 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특히 폐경 후 1년에 2회 이상, 혹은… 권순일 기자 2023-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