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9일은 ‘귀의 날’이다. 1962년 대한이비인후과학회가 ‘사람의 귀에 맑고 환한 열쇠를 달겠다!’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정했고, 2001년부터 대한이과학회가 행사를 주관하고 있다. 올해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어지럼증, 난청 등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열었다. “9가 귀를…
뇌 호르몬인 세로토닌 분비가 줄어드는 것이 나이가 들어 인지능력 감소를 초래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알츠하이머병저널(Journal of Alzheimer's Disease)》에 발표된 미국 존스홉킨스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