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1똥은 필수?"...매일 화장실 안 가면 건강에 안좋을까? 많은 사람들이 매일 화장실에 가는 게 건강한 거라고 생각한다. 배변이 소화와 노폐물 제거에 중요하다는 점을 생각하면 그럴 듯하게 들리기도 한다. 하지만 주변을 보면 하루에 몇 번씩 화장실을 찾는 사람이 있는가… 지해미 기자 2023-12-29
“얼굴 육각존을 지켜라” 60대 황신혜 꿀피부...육각존 뭐지? 올해 60세인 배우 황신혜가 피부 관리법을 공개했다. 피부에 많은 걸 바르기보단 ‘육각존’을 중심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밝혔다. 영상 속에서 황신혜는 “사실 피부에 많은 걸 바르지 않는다”며 “동안… 최지혜 기자 2023-12-29
한국인 불안한 혈압·혈당...건강검진 '정상' 10명 중 4명 불과 인구 고령화가 가속화하는 가운데, 지난해 건강보험 가입자와 피부양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일반건강검진에서 60%가량이 질환자 또는 의심자로 판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질환자는 전년에 비해 1.3%p(포인트) 늘어났다. 질환 의심이 0.3%p 줄기는 했지만, 정상 판정을… 윤은숙 기자 2023-12-29
[한컷건강] 주 150분 걷는 한국인, 얼마나 될까 한컷건강 한줄평: 하루 30분도 안 걷는 한국인, 걷지 않으면 건강도 정지...그대로 몸을 굳히겠습니까? 우리는 날마다 걷습니다. 걷고 걷고 또 걷고. 마치 인생을 걷는 것과 같은 발걸음으로, 오늘도 잘 걷고 계신가요.… 정은지 기자 2023-12-29
대장암 암 1위 가나... “오늘 대변 살폈나요?” 보건복지부는 28일 국가암등록통계(2021년)를 발표했다. 우리 국민이 기대수명(83.6세)까지 생존할 경우 암에 걸릴 확률은 38.1%로 나왔다. 남성(기대수명 80.6세)은 5명 중 2명, 여성(86.6세)은 3명 중 1명이 암에 걸릴 것으로 추정됐다. 남의 일로 여겼던… 김용 기자 2023-12-29
"혓바닥 하얗게 백태 잘 껴?"…놔두면 살찔 수도 있다, 왜? 건조한 겨울은 피부뿐만 아니라 입안까지 바싹 마른다. 구강이 건조하면 세균이 잘 번식하고 혀 각질이 쉽게 탈락해 백태가 잘 생긴다. 혓바닥에 새하얗게 낀 백태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심하면 눈에 거슬린다. 미각에도 악영향을… 최지혜 기자 2023-12-29
“폐경되면 성욕 떨어져?”…여성 몸 노화에 대한 3가지 오해 여성의 몸에 대해 잘못 알려진 것들이 여럿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 과학 전문 매체 ‘라이브사이언스(LiveScience)’가 소개한 여성의 신체에 대한 근거 없는 믿음 몇 가지를 정리했다. 생리 중에는 임신이 불가능하다=생리(멘스) 중에는 임신할… 권순일 기자 2023-12-29
위암 걸려 '이 약' 막 먹었다간...치료 잘 안되고 생존율 떨어져 진행성 위암 환자가 항생제를 투약 받을 경우 면역 항암제의 치료 효과가 크게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항생제는 다른 미생물의 성장을 저해해 항균작용을 하며 인체 침입한 세균 감염을 치료하는 역할을 한다.… 임종언 기자 2023-12-29
치료 가장 힘든 암 1위는?....전체 5년 생존율은 10년간 6.6%p↑ 의료기술의 발전과 국가암검진의 영향으로 국내 암 환자의 치료율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암 환자 10명 중 7명 이상이 5년 이상 생존했다. 보건복지부는 '2021년 국가암등록통계'를 발표했다. 국립암센터가 운영하는 중앙암등록본부에 등록된 암 환자의… 최지현 기자 2023-12-29
"머리 빠져도 방치"...탈모환자 10명 중 7명, 2년 뒤 병원 가 탈모증은 발병 1∼2년 이내의 초기에 의학적 치료를 통해 증상 개선 및 치료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것이 학계의 정설이다. 하지만 탈모증 환자 10명 중 7명은 탈모 증상을 느낀 지 2년이… 박효순 기자 2023-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