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0일 (목)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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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찢어질 듯한 생리통...협심증 위험도 높다고?
생리통이 있는 여성일수록 심혈관 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마운트 시나이 디지털 건강 연구소(HPI-MS) 인공지능·인간건강 연구실의 유제니아 알레바 교수 연구팀이 50세 이하 여성 5만5800명의 전자 건강기록을 분석한…
크론병, 발병 8년 전부터 알 수 있다?
크론병은 입에서 항문까지 소화관 전체에 만성적 염증 반응을 일으키는 난치병이다. 일단 발병하면 완치할 방법이 없는 이 병을 혈액검사를 통해 발병 최대 8년 전에 조기 진단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플라스틱 화학물질, 여성암 발병률 높인다
플라스틱 사용에 따른 화학물질 노출에 대한 경계심이 커지는 분위기 속에서 과불화화합물(PFAS)이 여성호르몬 관련 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 따르면 최근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USC), 캘리포니아대 샌프란시스코 캠퍼스(UCSF) 등의…
"태어날 때 부터 매독"...美신생아 10배 늘어, 왜?
미국에서 선천성 매독에 걸린 채 태어나는 신생아 숫자가 지난 10년간 10배나 늘어났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7일(현지시간) 발표한 《질병률 및 사망률 주간보고서(Morbidity and Mortality Weekly Report)》를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젊을 때 맘껏 먹자?...위태로운 MZ세대 심장
우리나라 사망 원인 2위인 심장질환자 수가 최근 5년 새 20% 증가했고 진료비는 4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30대 이하 계층에서 증가율이 컸다. 20대는 33%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은 2018~202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