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치사율 100%' 변종 코로나 연구... "무의미하고 끔찍" 중국 연구진이 실험쥐에서 치사율이 100%에 달하는 '변이 코로나 바이러스'를 복제하는 연구를 보고하자 학계에선 비난이 이어졌다. 16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 등 여러 매체에 따르면, 중국 베이징화공대와 난징대, 인민해방군(PLA)병원 연구진은 '코로나19 연관… 최지현 기자 2024-01-18
75살 이상 위암 걸리면?..."고령도 생존률 높아" 위암 수술을 받은 75세 이상 고령 환자의 장기 생존율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체중·합병증·병기·위 절제 범위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서울아산병원 위장관외과 공충식·고창석 교수 연구팀은 2007~2015년까지 진행성 위암 2, 3기로 서울아산병원에서 수술을… 임종언 기자 2024-01-18
술 빨리 취하는데 또또또 과음...심장 '이렇게' 망가진다 알코올 분해 능력이 낮은 사람의 경우 과음을 할 경우 심장에 더 큰 무리가 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술이 빨리 취하는 사람의 경우 하루 평균 알코올 30g(주종에 관계없이 약 4잔) 이상 과음할… 임종언 기자 2024-01-18
"성분 꼼꼼히 따졌는데"...비건 '이것' 먹고 20대女 사망, 무슨 일? 심한 유제품 알레르기가 있는 여성이 ‘비건’으로 광고된 티라미수를 먹은 지 며칠 만에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뉴욕포스트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이탈리아에 사는 안나 벨리사리오(20)라는 여성은 2023년 1월 26일 밀라노에… 지해미 기자 2024-01-18
"포르노에 빠지지 말라” 경고한 프란치스코 교황, 왜? 프란치스코 교황(87세)이 "성적 쾌락은 신이 주신 선물"이지만 가톨릭 신자들에게 “포르노에 빠지지 말라”고 경고했다. 미국 뉴욕포스트,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가디언 등 17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교황은 이날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 정은지 기자 2024-01-18
“왜 날 피하지?”... 나이 들면 입·몸 냄새나는 이유? 몸에서 냄새가 나지 않는 사람은 없다. 향수가 오랜 세월 사랑받는 것은 ‘냄새’ 때문이다. 아기의 냄새는 참 좋다. 하지만 나이 들어가면서 나쁜 냄새가 늘어난다. 노화, 질병은 입 냄새, 몸 냄새에도 영향을… 김용 기자 2024-01-18
英찰스 국왕, 전립선비대증 수술..."남자들 검사 독려하라" 올해 75세인 영국의 찰스 3세 국왕이 전립선비대증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영국 BBC, 텔레그래프, 데일리메일 등 주요 영국언론이 현지시간 17일 일제히 보도했다. 이는 왕세자빈 케이트 미들턴이 복부수술(자세한 병명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암과는… 정은지 기자 2024-01-18
갑자기 왜?...목 얼굴 머리쪽 '이런 증상' 절대 무시하면 안 돼 건강 염려증도, 건강 무관심도 바람직하지 않다. 몸이 보내는 적신호를 무심코 넘겨선 안 된다. 각종 증상은 일시적일 수도, 치명적일 수도 있다.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가 ‘절대 무시해선 안 되는 안면·두경부 증상 18가지’를… 김영섭기자 2024-01-18
"1시간당 1000kcal"...칼로리 가장 많이 태우는 운동은? 칼로리를 가장 많이 태우는 운동은 뭘까? 물론 운동이 연소하는 칼로리의 양은 사람과 운동의 강도 등에 따라 다르다. 운동의 종류도 영향을 주지만 운동하는 시간과 속도, 강도 뿐 아니라, 개인의 나이, 키,… 정은지 기자 2024-01-18
"시간 빠르네”...새해 계획 세우고 조바심 난다면? 새해가 시작되고 보름이 훌쩍 지나갔다. 첫 달의 절반을 지난 지금, 올해 세운 목표대로 순조롭게 계획을 진행하고 있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벌써 2주나 허비했다는 생각에 스스로를 원망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스스로를 책망하거나… 권순일 기자 2024-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