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다이어트는 식단이 중요...살빼는 데 좋은 겨울 채소 몸무게를 줄이기 위해 제철 채소를 많이 먹는 것은 좋은 방법이다. 채소가 풍부하게 나오는 봄이나 여름은 물론 요즘에는 겨울에도 쉽게 섭취할 수 있는 채소가 다양하다. 추운 겨울엔 운동으로 살을 빼는게 어렵다.… 권순일 기자 2023-11-27
주말에 푹 잤는데...오늘 아침 왜 깨기 힘들었지? 지난 한 주 동안 업무가 많았다. 그래서 주말에는 집에만 있으면서 낮잠도 푹 잤다. 그런데 월요일 아침 일어나려고 하니 눈이 잘 떠지지 않는다. 왜 그럴까. 전문가들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매일 피곤하고 나른한… 권순일 기자 2023-11-27
[건강먹방] "무조건 얼린다?"...냉동실 들어가면 안되는 식품은? 냉동실은 가정주부를 비롯 자취생에게까지 유용하다. 미생물 번식 속도가 느린 냉동실은 당장 먹지 않는 음식을 오래 보관할 수 있어서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도 적정 보관 기간을 지키지 않으면 품질이 떨어진다. 어떤… 최지혜 기자 2023-11-27
코없이 태어나 냄새도 모르는 아이... "향기로운 10살 소녀로 자랐다" 2013년 코가 없이 태어나 '볼드모트(해리포터에 나오는 코 없는 악당)'라고 불렸던 한 아이가 장애에도 불구하고 어엿한 소녀로 자라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자칫 생명이 위험해질 수 있는 장애에도… 정은지 기자 2023-11-27
"목티만 입으면 갑갑하고 가려워"...나만 왜? 목티와 니트는 따뜻한 겨울나기에 필수지만 불편함을 호소하는 이들이 꽤 있다. 목티를 입으면 갑갑한 기분이 들거나 니트의 털 소재가 살갗에 닿아 가려운 것이다. 다른 옷과 달리 유독 이럿 옷에만 민감하게 반응하는… 최지혜 기자 2023-11-27
"술이 술을 부른다"...횟수 적어도 폭음하면 더 위험 연말이다. 술자리도 늘어난다. 술을 많이 마시면 건강에 좋지 않다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 얼마나 마셔야 과음이고 또 우리 몸에 구체적으로 어떤 부정적인 영향이 있는지 명확히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건강한 삶을… 김근정 기자 2023-11-26
"겨울에도 계란 조심?"...포스코 집단 식중독 원인, 왜? 최근 포스코 포항제철소 현장에서 노동자들이 도시락을 먹고 230명 가까이가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였다. 식중독 원인으로 계란(달걀)이 지목됐다. 몇몇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보건당국이 확인한 결과 지난 8일 점심때 A식품이 포항제철소 내에… 박효순 기자 2023-11-26
"불임 치료 후 태어난 아이, 자폐 위험 더 높아" 감각 처리, 의사소통, 정서 및 행동 조절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신경 발달 질환인 자폐 스펙트럼 장애(ASD)를 앓고 있는 아이들이 적지 않다. 장애의 원인은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유전적 요인과… 박주현 기자 2023-11-26
"썩지 않고 만병통치?"...허경영 우유 '불로유' 도대체 뭐길래? "불로유(不老乳)는 단순한 발효우유가 아니라, 허경영 암흑에너지가 들어가 암흑물질이 된, 즉 불로화(不老化)가 된 우유입니다." 하늘궁 사이트 불로유 사용 설명서에 나온 말이다.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가 운영하는 종교시설단지인 ‘하늘궁’에 입소한 80대 남성이 숨진… 정은지 기자 2023-11-26
美지미카터 부부의 호스피스...잘 죽기 위한 선택일까? 19일(이하 현지시간) 향년 96세로 숨진 로잘린 카터 여사는 항생제가 더 이상 듣지 않게 돼 호스피스 돌봄을 받기 시작한 뒤 이틀 만에 숨졌다. 반면 남편인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98세)도 지난… 한건필 기자 2023-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