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건부]얼굴과 목에 작은 좁쌀 혹들...왜 생기는 걸까? [‘많건부’는 ‘많은 건강정보 부탁해’의 준말로 일상에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아리송한 건강상식을 풀어드리는 코너입니다.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의 많건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얼굴과 목에 조그만 혹들이 생겨 당황한 적 있으신가요? 곧… 정은지 기자 2023-12-24
“체중 37kg까지 뺐다”...배우 박민영 극단적 다이어트, 어떻게? 배우 박민영이 극단적인 다이어트 후 앙상한 모습을 공개했다. 박민영은 자신의 SNS에 편안한 옷차림으로 가녀린 쇄골과 어깨라인을 드러내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앞서 박민영은 극 중 암 환자를 연기하기 위해 체중을 37kg까지… 최지혜 기자 2023-12-23
"다이어트 따로 안해도 돼"...살빼는 건강식 '이렇게' 먹어라 짧은 시간에 건강을 향상시킬 수는 없다. 식단을 확 바꿔도 단기간에 큰 변화를 보기는 어렵다. 먹는 음식과 방법을 바꿔 꾸준히 실천하면 건강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체중을 줄이고, 기대수명을 늘리고,… 김영섭기자 2023-12-23
밝은 곳에 있어야 우울증 안 온다? "밤에는 반대" 현대의 물질문명은 인간의 생물학적 시스템을 뒤집어 놓았다. 인간의 뇌는 낮에는 밝은 빛이 있을 때 가장 잘 작동하고, 밤에는 빛이 거의 없을 때 가장 잘 작동하도록 진화했다. 하지만 밤을 환하게 밝히는… 박주현 기자 2023-12-23
평소보다 1~2시간만 못자도...감정 제대로 표현 못해 평소보다 한두 시간 잠을 덜 자는 것이 사람의 감정건강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심리학회지 《심리학회보(Psychological Bulletin)》에 발표된 미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포털 ‘웹엠디(WebMD)’가 22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한건필 기자 2023-12-23
위고비 대체할까? "포만감 높이는 진동 캡슐 개발" 고가의 체중감량제를 대체할 알약 크기의 진동 캡슐이 개발되고 있다. 배부를 때 위에서 발생하는 호르몬 분비 반응을 일으키게 하는 진동 캡슐을 복용한 돼지의 식사량이 평소보다 40% 줄었다. 22일(현지시간) 《사이언스 어드밴시스(Science Advances)》에… 한건필 기자 2023-12-23
남자 종양학 의사가 유방암 걸리면 생기는 일..."새 치료법 개발" 암을 연구하던 남자 의대 교수가 유방암 진단을 받은 뒤 새로운 암 치료법의 개발에 매진해 큰 성과를 내고 있다. 미국 유타대 의대 교수인 크리스토퍼 그레그 박사(신경생물학, 인간유전학)가 그 주인공이다. 그레그 박사는… 김영섭기자 2023-12-23
독감에 폐렴까지 기승…겨울철 면역력 어떻게 지킬까? 중국에서 유행 중인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이 국내에서도 기승을 부리고 있다. 6일 질병관리청의 감염병 표본감시에 따르면,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으로 입원 치료를 받은 환자 수는 10월 4주차 126명에서 11월 4주차 270명으로 한 달 새… 이지원 기자 2023-12-23
"뱃살의 주범은 술"...알코올이 살 찌우는 이유는? 연인이나 친구들 모임에서 분위기를 끌어 올리는 데 술이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 중인 사람도 어쩔 수 없이 잔을 마주친다. 술은 얼마나 마셔야 할까? 안주를 많이 먹으면 당연히 체중 조절에 나쁘지만 분위기… 김용 기자 2023-12-23
SNS서 넘쳐나는 잘못된 건강 정보, 걸러내려면? 소셜 미디어는 청소년과 젊은 성인들 사이에서 건강 정보를 얻기 위해 자주 찾는 출처다. 하지만 소셜 미디어에는 다이어트와 섭식 장애, 흡연 또는 약물 사용, 만성 질환 및 치료와 관련된 잘못된 정보가… 박주현 기자 2023-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