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토종 바이러스' 한탄바이러스, 3시간 내 감염 확인 가능해져 우리나라에서 처음 발견한 '한탄바이러스'의 감염 여부를 3시간 안에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신속하면서도 정확도가 높을 뿐 아니라 진단 장비 역시 휴대가 가능해 향후 활용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고려대… 최지현 기자 2024-01-19
"예민함 폭발" 내가 예민한지 알수 있는 자가테스트 있다? "너 왜 이렇게 예민함 폭발이야?" 주위에서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다면? 평소 내가 예민한가 생각이 들 수 있다. 평소 냄새나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거나, 남들은 덤덤하게 보는 것들에 대해 감정을 쏟아내는… 정은지 기자 2024-01-19
[한컷건강]고독사 50대 가장 많아...5명 중 3명 술 취해 사망 한컷건강 한줄평 : 혼밥혼술혼살혼죽 시대, 혼자 밥먹고 혼자 술마시고 혼자 외롭게 살다 혼자 쓸쓸히 죽어가는 것을 일컬음 59세 박모씨와 46세 김모씨는 각기 다른 시간에 다른 곳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됐습니다. 이들에겐… 정은지 기자 2024-01-19
더부룩하고 변비까지…겨울철 왜 소화 안 될까? 강추위가 이어지면서 한랭 질환외의 질병으로 고생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특히 겨울에는 변비가 생기거나 소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식욕이 떨어지는 등의 증상을 호소하는 일이 많다. 이는 연말연시 모임이 늘어 기름진 음식과… 정희은 기자 2024-01-19
[영상] “갑자기 눈앞이 흐려진다” 3대 실명질환 막으려면 ‘이것’ 필수! 녹내장, 황반병성, 당뇨망막증. 잘못하면 시력을 잃을 수 있는 3대 실명 질환입니다. 인체 신경조직은 한번 손상을 입으면 회복이 어렵습니다. 눈도 마찬가지로 시신경 조직이 손상되면 정상시력을 다시 회복하기 어렵습니다 우리나라 40세 이상… 최승식 기자 2024-01-19
운전할 때 '이 3가지' 행동...코 많이 곤다는 신호? 운전 중 창문을 내리고 커피를 마시는 등 특정 행동을 하면, 잠잘 때 코를 고는 폐쇄성수면무호흡증(OSA)일 확률이 비교적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국민건강서비스(NHS) 트러스트의 세인트 제임스대학병원 연구팀은 아직 치료를 받지… 김영섭기자 2024-01-19
액체 금속 이용한 '인공 망막' 개발...이식 후 염증 우려 해소 최근 국내 연구진이 인공망막 기술의 기존 한계점을 해소한 '소프트 인공망막'을 개발했다. 고체 금속 대신 망막조직과 유사한 부드러운 소재의 액체 금속을 이용해 망막 손상을 최소화하는 등 안전성을 높였다. 인공망막은 눈이나 뇌에… 임종언 기자 2024-01-19
‘콜록콜록’ 천식...다스리는 데 좋은 식품들 천식은 폐 속의 기관지가 알레르기 염증 반응을 일으켜서 생기는 질병이다. 천식 환자의 숨길은 아주 예민해 자극을 쉽게 받는다. 자극을 받으면 기도 안쪽이 붓고 가래가 생기며 기관지를 둘러싼 근육이 수축해 기도가… 권순일 기자 2024-01-19
오늘 미세먼지 얼마나 마셨나?... '이것' 먹고 독성 막으세요 미세먼지가 연중 불청객이 됐다. 새해 시작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아 서울에 첫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됐다. 미세먼지 속에는 중금속과 같은 유해물질이 많고 크기까지 작아 호흡기에 치명적일 뿐만 아니라 안구, 피부 등… 최지혜 기자 2024-01-19
남자는 왜 나이들수록 '정자의 질' 떨어질까? 사람과 생쥐 등 실험용 설치류만 나이 들수록 정자의 질이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팀은 포유류, 곤충, 조류, 어류 등 다양한 동물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 379건을 평가한 결과 이같이… 김영섭기자 2024-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