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에 콩나물 넣어 자주 먹었더니... 몸의 변화가? 콩나물은 흔한 음식이지만 건강에 참 좋다. 콩나물 무침, 콩나물국 외에도 다른 국물 요리에 넣어 먹기도 한다. 단백질 등 콩의 장점 뿐만 아니라 콩에는 없는 비타민 C도 섭취할 수 있다.… 김용 기자 2024-02-13
커피에 '이것' 두 스푼 탔더니...심장 튼튼해진다고? 한 잔의 커피는 이제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일과가 됐다. 하루에 1~2잔의 커피를 마시는 것은 집중력을 키울 뿐 아니라 심장 질환 및 심부전의 위험도 낮출 수 있다. 커피에 한 가지 성분을… 박주현 기자 2024-02-13
"암 치료 중 운동할까? 말까?"...운동하면 '암 통증' 뚝 떨어져 암 진단 후 치료를 받고 생존해 있는 사람이 운동을 하면 통증이 더 심해질까, 줄어들까? 암 치료 후 생존자가 운동 등 신체활동 수준을 높일수록 통증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암학회(ACS)와 호주… 김영섭기자 2024-02-13
장기 이식자, 백신 꼭 맞아야...코로나 중증 예방 64%↑ 고형 장기 이식 환자가 코로나19 예방 접종을 하면 코로나 감염 후 중증 진행을 막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고형 장기 이식이란 간, 콩팥, 폐, 심장 등 장기 기능이 저하된… 임종언 기자 2024-02-13
"시간 없고 돈 없고"...청년 10명 중 4명 아파도 병원 못가 대한민국 청년 10명 가운데 4명 이상은 바쁘고, 돈이 아깝다는 등의 이유로 아파도 병원에 가지 못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청년 빈곤 실태와 자립 안전망 체계 구축 방안 연구' 보고서에서 만… 정희은 기자 2024-02-13
주2회 '이 음료' 마시면 심장 아파..."운동해도 소용없다" 설탕이 든 가당 음료 섭취로 인한 심장 위험은 운동을 해도 사라지지 않을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 임상영양학회지(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발표된 미국과 캐나다 연구진의 논문을… 한건필 기자 2024-02-13
"냉수, 미온수 온도 느껴져"...의수에 장착하는 '최첨단 센서' 등장 이탈리아 피스토이아에서 온 57세의 남성 파브리치오는 37년 전에 한쪽 팔을 잃었다. 그는 자신의 의수에 ‘미니터치(MiniTouch)’라는 이름의 최첨단 센서를 장착했다. 연구진 중 한 명이 그 센서 위에 신체를 갖다 댔다. 피브리치오는… 한건필 기자 2024-02-13
日 장기이식용 돼지 탄생..."올해 원숭이, 내년 인체 이식할 것" 인체에 장기를 이식하기 위해 유전자를 조작한 돼지가 일본에서 최초로 탄생했다. 이렇게 탄생한 돼지 신장을 이르면 올 여름께 원숭이에 이식해 인체 안전성을 확인하는 연구가 시행된다. 13일(현지시각) 아사히신문과 요미우리신문 등 현지 언론은… 정희은 기자 2024-02-13
나는 긴병 없이 편안하게 죽을 수 있을까? 92세 A씨가 전날 운동까지 한 후 밤에 자다가 사망한 일이 있다. 죽기 전까지 건강을 유지했으니 건강수명을 누린 것이다. 고인은 10년 전 아내가 뇌졸중으로 먼저 떠난 후 그동안 혼자 살아왔다. 딸이… 김용 기자 2024-02-13
“기침엔 인내심이 약"...8주동안 콜록대도 걱정말라고? 기침 등 감기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되면 건강 상태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게 의료계의 일반적인 견해다. 그러나 캐나다의사협회는 “호흡기 감염 후 기침은 최대 8주까지 지속될 수 있으며, 대부분의 경우… 김영섭기자 2024-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