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여성의 협심증 왜 이리 많나?”...가장 나쁜 식습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5년(2018~2022년) 동안의 심장병 진료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22년 한 해에만 협심증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들이 70만 5259명이나 됐다. 환자 수는 최근 5년간 6.0%(연평균 1.5%) 늘 정도로 증가세가… 김용 기자 2024-04-12
"필러 무서워" 채정안, 입술 도톰히 만들려고 이렇게? 배우 채정안이 도톰한 입술을 위해 입술부항을 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채정안의 일상이 공개됐다. 채정안은 방금 일어난 민낯 상태에서도 잡티 없는 동안 피부를… 이지원 기자 2024-04-12
개도 치매 걸린다...사람과 같은 '이것' 때문, 뭐길래? 동물 중에서 지능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 개는 사람과 마찬가지로 나이가 들면 치매 증상을 보인다. 사람처럼 노화에 따른 치매를 겪는 데는 개의 지능이 인간 지능과 매우 비슷하기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박주현 기자 2024-04-12
"야생 고양이 먹어서 저주받았나?"...온몸 털로 뒤덮인 아이, 무슨 사연? 태어날 때부터 온 얼굴과 몸이 털로 뒤덮인 아이가 있다. 이 아이가 가진 질환은 늑대인간증후군이라고도 불리는 다모증(hypertrichosis)이다. 최근 영국 일간 더선은 필피핀 아파야오주에 사는 두 살 배기 자렌 가몽안의 사연을 보도했다.… 지해미 기자 2024-04-12
은퇴하고 자연인 되면 더 오래 살까?...장수에 관한 오해 4가지 ‘사람의 목숨은 하늘에 달려있다’고 하지만 생활 방식과 습관은 수명에 영향을 미친다. 그런데 건강하게 장수하는 데 좋은 생활 태도와 관련해 상식처럼 퍼져 있는 잘못된 통념들이 적지 않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권순일 기자 2024-04-12
"대충 살자 했는데"... '이렇게' 살면 뇌 확 망가진다 뇌는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한 기관이다. 신체는 물론, 정신과 정서적인 것을 모두 통제하는 ‘컨트롤 타워’다. 생명과 직결된 활동을 통제하며, 무엇을 말하고 선택할지 등의 인지 행동에 관여한다. 이 때문에 건강한 노년을… 정희은 기자 2024-04-12
“10개 이상 못 맞추면 치매?”…SNS 화제 진단 테스트 최근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치매 진단 테스트가 화제가 되고 있다. 15개의 초성을 보고 동물 이름을 맞추는 방식으로 10개 이상의 문제를 맞추지 못하면 ‘치매 초기’라는 내용이다. 인터넷에 오래전부터 떠돌고 있지만, 사실 이… 천옥현 기자 2024-04-12
“식사만 3시간?”...안소희가 꼽은 건강 비결, 효과는?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천천히 먹는 식습관을 건강 비결로 꼽았다. 최근 안소희는 벚꽃을 보고 7가지 코스 다이닝 바를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영상에서 안소희는 음식을 천천히 먹는 습관의 이점과 실천… 최지혜 기자 2024-04-12
"채소 먼저 먹고 다음엔?"...살 빼려면 먹는 순서 따로 있다 육류보다 채소를 먼저 먹고, 빵(밥)보다 고기를 먼저 먹는 것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섭취 순서로 보면 채소(섬유질)→고기(지방 단백질) → 빵(탄수화물) 순이다. 영양소 순환이라고도 불리는 이 섭취법은… 정은지 기자 2024-04-12
"고기만?" 단백질 많은 '이런 과일'...노화까지 예방, 뭐있나? 체중 감량, 건강 개선 등을 이유로 식물성 식품 위주의 식단을 선택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육류, 생선 등 동물성 식품의 섭취를 줄이다 보면 아무래도 걱정되는 게 단백질이다. 콩류 등으로 식물성 단백질… 김근정 기자 2024-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