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온몸 90% 검게 타"...고압선 훔치려다, 20대 청년 결국엔 아르헨티나 로사리오에서 한 20대 청년이 고압선을 훔치다 치명적인 화상을 입고 이틀 뒤에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 최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아르헨티나는 극심한 불경기로 인해 거리의 전화선이나 전기선을 훔쳐 파는 일이 빈번히… 정은지 기자 2024-02-15
숨 쉬는 것도 쉽지 않았지만... 안구마우스 쓰며 대학 입학한 '한국의 호킹' "고된 과정을 뚫고 이 자리에 오게 된 것은 고난의 순간마다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가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셨던 여러 분들이 제 주변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의 꿈이… 윤은숙 기자 2024-02-15
당뇨인듯 당뇨 전 단계...꼭 지켜야 할 식습관은? 당뇨는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는 등의 질환으로, 혈중 포도당 농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고혈당으로 인해 여러 합병증을 불러일으키고 이로 인한 사망률도 증가시킨다. 이런 당뇨병이 발병하기… 권순일 기자 2024-02-15
"두 팔 올리면 한쪽 내려가"...젊은 뇌졸중 지나치면 안될 신호들 혈전이 혈관을 막아 뇌에 피가 제대로 돌지 않으면 신경계 장애가 발생한다. 심하면 몸의 일부가 마비돼 걷기나 말하기가 힘들어지고, 대소변을 가리지 못할 수 있다. 뇌경색으로도 불리는 허혈성 뇌졸중이다. 대개 노인에게 발생하지만,… 권순일 기자 2024-02-15
"잠시 구부정 해도 괜찮다"...내 몸 관절 지키는 5가지 관절 건강은 운동을 할 때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매우 중요하다. 관절이 건강해야 통증 없이, 움직이는 데 제한을 받지 않고 자유롭게 생활할 수 있다. 관절 건강을 지키는 간단한 팁을 영국 일간지 가디언스가… 지해미 기자 2024-02-15
"축구선수 벼락 맞고 숨져"...벼락 치면 어떻게 피할까? 인도네시아에서 축구 선수가 경기 중 벼락에 맞아 숨진 가운데, 인도네시아에서 축구 경기 도중 선수가 벼락을 맞은 것은 넉 달 사이에 두 번째다. 최근 PRFM뉴스 등 인도네시아 매체에 따르면, 지난 10일… 정희은 기자 2024-02-15
48kg 진서연, 살 안찌는 떡볶이 공개...비결은 '이 소스' 배우 진서연이 살 안 찌는 떡볶이 레시피를 공개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매일 운동을 하며 48kg을 유지해 자기관리 끝판왕이라고 불리는 진서연이 출연했다. 이날 그는 “살 안 찌는 분식을… 이지원 기자 2024-02-15
"목도리 때문에 천식이?"...얼마나 자주 빨아야 할까 옷깃으로 들어오는 한기를 막아주는 목도리는 겨울뿐만 아니라 다가오는 환절기에도 유용한 아이템이다. 멋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것은 덤이지만 세탁을 소홀히 하면 목이나 턱 주위에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거나 심한 경우 천식을 유발할 수… 이지원 기자 2024-02-15
"손흥민, 손가락 빠졌다"…탈구, 얼마나 마디뼈 뒤틀렸는지 관건 대한축구협회(KFA)가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이후 클린스만 감독의 경질로 골머리를 앓는 가운데, 손흥민(토트넘)이 준결승 전날 축구대표팀 후배들과 언쟁하는 과정에서 손가락이 탈구됐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이에 따라 손흥민의 ‘탈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희은 기자 2024-02-14
“내 핏속의 지방 덩어리”... 혈관 망치는 고지혈증 어떻게? 네덜란드 전 총리 부부의 동반 안락사가 최근 주목받았다. 93세 동갑으로 70년을 해로한 부부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 후유증으로 극심한 고통을 겪어왔다. 뇌졸중은 생명을 위태롭게 하고 한쪽 몸 마비, 언어-시력 장애 등 삶의 질을… 김용 기자 2024-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