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연인이 '이런' 행동 한다면?...불안정한 사람이란 신호 사람은 복잡한 감정을 지닌 복잡한 존재다.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더라도, 마음 깊은 곳에는 스스로도 잘 모르는 모습이 있을 수 있다. 특히 좋은 모습을 보이고 싶은 연인관계에서는 부족한 모습을 더욱 감추려… 지해미 기자 2024-02-20
몸에 좋다는 '이것' 먹었는데...윽, 소변 냄새가 왜 이래? 평소처럼 식사를 했는데 갑자기 설사가 나온다. 과식을 하지도 않았고, 특별한 알레르기도 없는데…. 무슨 일? 뜻밖이지만, 무설탕 껌을 씹은 게 이유일 수 있다. 건강에 좋다는 평범한 음식을 먹어도 겪을 수 있는… 권순일 기자 2024-02-20
짜증 잘내고 과민한 김과장... "심장 빨리 늙는다고?" 짜증이 많고 걱정이 끊이지 않는 사람은 심장 건강이 나빠지기 쉽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불안이나 과민성과 같은 성격 특성이 이른 심장 노화 징후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런던퀸메리대 연구진은 영국… 지해미 기자 2024-02-20
운동하는 男과 女...건강상 이득 더 큰 쪽은? 운동하면 근육질의 남성을 떠올리기 쉽다. 운동을 통해 남성이 여성보다 체중을 더 빨리 줄인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여성은 남성보다 운동을 덜 하더라도 더 많은 건강상의 이점을 얻을 수… 권순일 기자 2024-02-20
"설거지 미뤄도?" 너도나도 ADHD...알고보니 '이것' 영향? 영국의 한 전문가가 중년 여성 사이에서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이하 ADHD) 진단 사례가 급증한 데 대해 우려를 표했다.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 정신과전문의 조안나 몬크리프 교수는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를 통해 성인들 사이에서 ADHD가… 지해미 기자 2024-02-20
술 끊었다가 다시 마셨더니...더 빨리 취하네? 내 몸에 무슨 일이 올 초 새해를 맞아 지금까지 금주에 성공했다면 정말 축하할 일이다. 피부가 좋아지고, 잠도 더 잘 자며, 기억력이 좋아졌다고 느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지금까지 엄청난 인내심으로 참아냈음에도 결국 다시 술을 마시게 된다면… 지해미 기자 2024-02-20
한가인 "하루 영양제 10종이나 복용?"...한꺼번에 먹어도 될까? 배우 한가인이 건강을 위해 영양제 10종을 먹는다고 밝혔다. 최근 한 방송에서 한가인은 “슬슬 약을 먹어볼까”라며 영양제를 챙겼다. 영양제 4개를 먹는 모습을 본 라미란은 “이것만 먹어도 배부르겠다”며 깜짝 놀랐다. 이어 한가인은… 최지혜 기자 2024-02-20
아침에 들은 음악, 하루 종일 흥얼거려...왜? 중독성이 강한 멜로디와 가사는 하루 종일 흥얼거리게 된다. 이러한 현상을 이어웜즈(earworms)라 한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지, 어떤 사람들에게 더 강하게 나타는지에 대한 연구결과가 나왔다. 《음악심리학(Psychology of Music)》에 게재된 연구에… 박주현 기자 2024-02-20
축구선수, 약지가 검지보다 더 길면…심폐능력 뛰어나 프로 축구 선수 중 약지(넷째 손가락)가 검지(둘째 손가락)보다 더 긴 사람의 심폐 능력이 더 뛰어나다는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웨일즈 스완지대 연구팀은 프로 축구 선수 133명의 손을 스캔해 손가락… 김영섭기자 2024-02-19
임신 때 우울하다고 약 먹다간...아이 조울증 위험 높아져 임신 중 우울증 약을 복용하면 아이의 정동장애, 즉 조울증의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동장애는 기분조절이 어렵고 비정상적인 기분이 장시간 지속되는 정신 장애를 말한다. 뇌 기분 조절 부위에 이상이 생겨 나타나며,… 윤은숙 기자 2024-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