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나오는 헬리코박터균...제균치료 꼭 받아야할까? 건강검진에서 헬리코박터균 양성으로 진단을 받은 이들은 보통 제균치료를 받는다. 그러나 일주일 넘게 제균 치료를 받는다고 해도 균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을 수 있다. 다음해 건강검진에서 또다시 양성 판정을 받는 이들도 있다.… 윤은숙 기자 2024-05-16
살 빼는 주사 의외의 효과?... "심부전 환자, 이뇨 작용 돕는다" 체중 감량제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티드) 주사를 맞으면 심부전 환자가 복용해야 하는 이뇨제 투약의 필요성이 줄어든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13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개막한 유럽심장학회(ESC)의 ‘심부전 2024’ 학술회의에서 소개된 미국 존스홉킨스대 연구진의 발표… 한건필 기자 2024-05-16
“아침은 달걀, 저녁엔 고등어”... 중년에 좋은 근육 증진 음식은? 중년(40~60세)은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의 갈림길이다. 이 시기에 체력을 비축하면 건강한 노년을 예약할 수 있다. 심폐 기능을 올리는 유산소 운동도 좋지만 근력 운동이 중요하다. 약간의 비탈길을 올라도 금세 숨이 차오르고 다리 힘이… 김용 기자 2024-05-16
"돈 줄게 살 빼라!"했더니 체중감량 성공...얼마나 뺐을까? 돈을 주면 살 빼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코틀랜드 스털링대의 팻 호디놋 교수팀은 체중감량 목표를 달성할 경우 500달러(한화 67만원 정도)가 넘는 돈을 수령할 수 있는 ‘게임 오브 스톤’이란 경기를… 한건필 기자 2024-05-16
"다리 3개 팔 4개" 희귀 샴쌍둥이...3년간 못 앉았다, 무슨 사연? 인도네시아에서 200만 분의 1의 확률로 태어난 쌍둥이가 있다. 흔히 샴쌍둥이라고 불리는 이 두 남자 아이는 골반 부분에서 서로 붙은 채 태어났다. 다리 3개와 팔 4개를 가지고 있지만, 다리 중 하나는… 지해미 기자 2024-05-16
"3년간 92kg 감량"...170kg 육박했던 女, 확 변신한 사연은? 엄마가 뚱뚱하면 아이들은 많은 영향을 받는다. 식단 뿐 아니라 부모가 통제할 수 없는 영역에서도 마찬가지다. 특히 학교 친구들로 부터 엄마의 몸이 놀림 대상이 되면 아이들은 위축되기 마련이다. 영국 베드포드에 사는… 정은지 기자 2024-05-16
우리 아이가 뇌전증?... '이 치료'만 해도 일상생활 가능해 아이가 소아뇌전증에 걸렸다는 진단을 받은 아이 부모들은 보통 큰 충격을 받는다. 뇌전증은 특별한 요인 없이 24시간 이상 간격을 두고 2회 이상 발작, 경련을 반복하는 병이다. 다만 소아뇌전증은 약물 치료로도 충분히… 임종언 기자 2024-05-16
햇빛 받으면 피부 확 늙는 이유...자외선 말고도 '이것' 때문 5월 중순이지만 이미 본격적인 여름 날씨를 보이면서 기온이 올라가고, 햇빛이 점점 강해지고, 낮이 길어져 햇빛의 양이 증가하는 등의 이유로 인해 ‘광노화’의 위험성이 커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피부노화 요인은 내인성 요인과… 박효순 기자 2024-05-16
당뇨 있다면 '이 눈병' 주의!...젊다고 방심하면 실명 위험 ↑ 서구화된 식습관, 불규칙한 일상과 운동 부족 등으로 고혈압·당뇨병 발병률이 늘고 유병 연령대도 낮아지고 있다. 이때 안 질환 합병증도 같이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22년 고혈압 환자는 약 700만… 임종언 기자 2024-05-16
"피부암 수술 후 코 모양 이상해져"...재건 수술받은 70대男, 현재는? 한 70대 남성이 피부암 때문에 코 모양이 '코끼리 코'처럼 변형됐다가 수술을 받고 정상적 모습을 찾게 된 사연을 공유했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따르면 74세의 피터는 코 부분에 좁쌀만한 혹이 생겼다가… 정은지 기자 2024-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