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 처진 뱃살 그대로 두면...대변 찔끔 나오는 '이 병' 위험 높다 복부 비만을 계속 방치하면 훗날 대변을 의지대로 조절하지 못하는 변실금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 브리검여성병원 연구팀은 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이용해 약 7500명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김영섭기자 2024-04-23
"키 큰 배불뚝... '이 암' 위험 높다"...세계 최대 규모 연구 배와 목에 살이 찌고 팔다리가 가는 중심성 비만이고 키가 큰 사람이 대장암(직장결장암)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독일 레겐스부르크대 의대, 영국 임페리얼 칼리디 런던 보건대학원 등 국제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에… 김영섭기자 2024-04-23
"자꾸 속 쓰려" 처음엔 암 음성...결국 6개월 시한부 女, 무슨 사연? 위산 역류로 인한 속쓰림이라 생각했던 증상이 사실은 전이성 대장암의 증상이었고, 이로 인해 6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은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 여성이 가장 두려워하는 건 세 살배기 딸이 커가는 모습을 곁에서… 지해미 기자 2024-04-23
천식 환자에게 더 무서운 '코로나'...비감염자 비해 사망률 1.8배↑ 코로나19를 겪은 천식 환자는 감염 경험이 없는 천식 환자에 비해 중증 천식으로 사망할 위험이 1.8배 가량 높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또한 이 환자가 중증 코로나19를 겪었을 경우, 경증 환자와 비교해… 임종언 기자 2024-04-23
오늘 단 음식 당기는 이유...어젯밤 '이것' 때문이라고? 좋은 잠은 건강한 삶을 위한 필수 요소다. 그러나 생각보다 8시간 동안 깊은 잠에 빠져 상쾌하게 일어나는 것은 쉽지 않다. 뒤척이거나 잠꼬대를 하는 등 여러 습관들이 나온다. 그런데 이렇게 수면과 관련있는… 정희은 기자 2024-04-23
“좋은 우유 고르려면”...‘이 두가지’는 꼭 확인하세요 요즘 시중에서 국산 우유를 비롯해 수입산 멸균우유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국산 우유가 주를 이뤘던 과거와 달리 소비자 선택의 폭이 넓어진 것이다. 수입산 멸균우유는 비교적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가격만으로 우유를… 최지혜 기자 2024-04-23
"엉덩이 딱 붙여" 오래 앉아 있으면...몸에선 이런 이상이 운동은커녕 신체 활동을 잘 하지 않는 사람은 건강한 삶을 꾸리기가 어렵다. 엉덩이가 의자에 붙은 듯 오랫동안 줄곧 앉아 있으면 이런저런 병이 생기고, 수명이 짧아진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권순일 기자 2024-04-23
“경로석 싫어, 난 노인 아냐”...몇 살부터 노년 시작될까? 사람들은 늙은이가 되어가는 시기, 즉 노년기가 몇 살 때부터 시작된다고 여길까. 이제까지는 보통 65세 이상을 노년의 시작으로 여겼지만 이제는 최소한 70세는 넘어야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독일 훔볼트대 연구팀에 따르면… 권순일 기자 2024-04-23
7kg 뺀 성시경, 턱선 날렵해져...밤에 ‘이것’ 끊은 것이 비결? 가수 성시경이 한 달 만에 체중 7kg 감량에 성공했다. 성시경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7kg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약 한 달 전 다이어트를 선언한 성시경은 “체중을 쟀는데 심각하다”며 “식단관리로 관리하겠다는… 최지혜 기자 2024-04-23
"하루 영양제만 158개"...60대인데 몸은 38세, 몸짱 비결 보니 61세지만 생물학적 나이 38세를 자랑하는 남성이 화제다. 영화 '벤자민의 시계는 거꾸로 간다'를 빌려 실사판 '파스코의 시계는 거꾸로 간다'를 불러 일으킨다.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시간 출신인 데이브 파스코는 은퇴한 네트워크 보안… 정은지 기자 2024-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