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소 조류독감 감염 환자 바이러스 살펴보니 미국 젖소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조류독감(H5N1)에 걸린 유일한 인간사례에서 채취된 바이러스는 포유류에 적응하기 위한 변이가 발견됐다. 다행히 표준 치료제인 타미플루로 치료가능한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3일(현지시간) 《뉴잉글랜드의학저널(NEJM)》에 발표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의 티모시 우예키… 한건필 기자 2024-05-04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숨차게 운동해야?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운동은 필수적이다. 특히 건강을 유지하면서 오래 살기 위해서는 숨을 헐떡이게 하는 심폐 운동을 열심히 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스포츠 의학 저널(British Journal of Sports Medicine)… 박주현 기자 2024-05-04
간 손상 환자, '이것' 한 끼만 안 먹어도 큰 도움 한 끼라도 고기를 먹지 않고 채식을 하는 것이 간 손상 환자에게는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학술지《임상 중개 위장병학(Clinical and Translational Gastroenterology)》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단 한… 박주현 기자 2024-05-04
55세 여성이 뒤늦게 운동 시작했더니... 가장 좋은 식습관은? 55세까지 운동과 담을 쌓았던 여성이라도 지금 바로 시작하면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여성이 50대 중반부터라도 신체활동을 꾸준히 하면 노년에 건강상 이득을 크게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걷기 외… 김용 기자 2024-05-04
30세 젊은 뇌 가진 80세 '슈퍼에이저'의 비밀은? 기억력은 나이가 들어가수록 나빠진다. 문을 잠갔는지, 가스 불을 껐는지 확신할 수 없는 것부터 시작해 사물이나 사람의 이름을 잊어버리게 된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도 이러한 흐름을 역행해 기억력을 유지하는 사람들이 있다. 실제… 박주현 기자 2024-05-04
운동 전과 후에는 뭘 먹지?...상황에 맞는 음식 6 우리 몸은 특정 시간이나 상황에 따라 다른 에너지를 요구한다. 언제 무엇을 먹으면 좋을지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에 소개된 상황에 따른 적합한 식품들을 알아봤다. 피부 가꿀 때는?: 해조류=기름기 많은 음식이… 권순일 기자 2024-05-04
“운동 좀 하시죠”...활동 부족 알리는 징후 13 건강을 유지하려면 운동은 필수다. 신체 활동이 많지 않을 경우 건강은 서서히 나빠질 수 있다. 그렇다면 충분히 움직이지 않고 있다는 것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자료를 토대로… 권순일 기자 2024-05-04
살빼려고 적게 먹다가...뼈 나이 '이만큼' 더 늙는다 뼈는 콜라겐, 단백질, 미네랄이 무수한 층으로 쌓여 있는 살아있는 조직이다. 신체의 구조를 형성하고 장기를 보호하는 등 다양한 면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나이가 들어 30세가 넘어가면서 서서히 골 소실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지해미 기자 2024-05-04
"걸리까 겁났는데"...감기 환자 물컵 사용해도 안 옮는다? 아픈 친구나 가족과 유리잔이나 물병을 공유해도 일반 감기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을 수 있다고 세계보건기구(WHO) 전문가들이 새로운 지침을 제안했다. WHO의 새로운 지침은 코비드, 인플루엔자, 라이노바이러스 등 폐 감염을 일으키는 모든 병원체에… 박주현 기자 2024-05-04
고기 싸먹을 때 '이 채소'...알고보니 혈관 덜 늙게 한다? 쑥과 닮은 채소인 쑥갓이 혈관 노화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비타민C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쑥갓이 혈관 내피세포를 보호해 혈관 노화를 억제하는 것이다. 최근 한국식품연구원은 이애신… 정희은 기자 2024-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