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한 간식이 안 당긴다!"...운동으로 지방 잘 태우고 있다는 신호? 운동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다양한 이점을 제공한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꾸준히 운동하기 어려워 하는 이유 중 하나는 자신의 노력이 성과로 이어지고 있는지 바로 알 수 없단 점이다. 운동의 이점은 체중계… 지해미 기자 2024-07-15
탯줄에 낭종 두개가?...생존율 23% 속 살아난 아이, 무슨 사연? 이제 막 첫 돌을 맞은 사랑스러운 딸을 키우고 있는 한 부부가 다시는 아이를 갖지 않겠다는 결심을 했다. 탯줄에 생긴 낭종 때문에 임신 중 아이를 잃을까 마음 졸였던 그 경험을 다시… 지해미 기자 2024-07-15
“휑한 정수리” 이동건 탈모 고백, ‘이 시술’ 계획 중?...부작용은 배우 이동건이 탈모 고민을 털어놨다. 최근 이동건은 SBS TV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평소 정수리가 휑하다며 탈모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드라마 촬영할 때 위에서 찍으면 정수리가 비어 보인다”며 “흑채를 사용한… 최지혜 기자 2024-07-15
“유방암 너무 많고 무섭다”... 53세 배우 섀넌 도허티 끝내 사망 유방암 투병 중이던 53세 미국 배우 섀넌 도허티가 14일(현지시간) 끝내 세상을 떠났다. 1990년대 드라마 ‘베벌리힐스의 아이들’로 한국 팬들에게도 친숙한 배우다. 그는 유방암과 오래 싸워왔다. 2015년 유방암 진단을 받은 뒤 완치의… 김용 기자 2024-07-15
얼음으로 얼굴을 “슥슥”...끈적한 여름 피부 어떻게 관리할까? 한여름 얼굴에 땀이 나면 화장하기가 쉽지 않다. 피부가 촉촉하면 화장품이 얼굴에 밀착돼 들뜨지 않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땀이 흥건할 정도로 피부에 물기가 많아지면 비비크림이나 파운데이션이 펴지지 않고 뭉치게 된다. 또… 권순일 기자 2024-07-15
“나이 들어서도 우유를 쭉쭉”...중년 이후 자주 먹으면 좋은 식품? 나이 들수록 입맛이 변하지만 우유는 어릴 때처럼 꼭 챙겨 마시는 게 좋다. 50대 이후에 유제품을 자주 먹어야 칼슘을 풍부하게 섭취해 뼈가 약해지는 걸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칼슘은 근육과 신경,… 권순일 기자 2024-07-15
“탄수화물 말고, 단백질·지방도 혈당 확 높일 수 있다?” 인슐린은 혈당(핏 속 포도당) 수치를 조절하는 호르몬이다. 혈당 수치가 높아지면 이를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분비된다. 이 때문에 혈당 수치와 인슐린 수치가 덩달아 높아진다. 탄수화물은 혈당을 치솟게 하는 주범처럼 여겨져 왔다.… 김영섭기자 2024-07-15
은퇴 후 '공기 좋은 곳' 찾는 이유?...과학적 근거 있었다! 대기 오염은 호흡기 및 심혈관 질환을 포함한 만성 질환과 관련된 위험 요소로, 이러한 질환은 나중에 신체적 및 인지적 장애로 이어질 수 있다. 이러한 기능 상실은 개별적으로 또는 조합돼 개인의 독립적인… 박주현 기자 2024-07-15
"혈압 줄고 뇌 기능 좋아져?"...반려동물 키우면 몸에도 변화가 반려동물은 존재만으로도 행복을 주고, 우리 건강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에 따르면, 국내에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 비중은 2010년 17.4%에서 2020년 27.7%로 증가했다. 지난해에는 전체 인구의 30%인 1500만명이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을만큼 반려동물과… 정희은 기자 2024-07-15
"슬리퍼도 조심?"…당뇨 환자, 여름 건강하게 보내려면 역대 최고 더위가 예상되는 이번 여름, 본격적인 장마가 끝난 뒤로 무더위가 예고되면서 당뇨 등 만성질환자들도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 특히 당뇨 환자는 여름철 더욱 조심해야 할 부분들이 많기에 이와 관련한 주의… 정희은 기자 2024-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