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유방암 아내 잃고...같은 암으로 유방절제한 男, 무슨 사연? 유방암으로 아내를 잃은 남성이 10년 후 자신도 유방암 진단을 받고 유방절제술을 받았다. 그는 남성도 유방암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며, 가슴에서 뭔가 만져진다면 남성들도 이를 무시하지 않아야 한다고 경고했다. 영국 매체 웨일즈온라인의… 지해미 기자 2024-07-26
신애라, 여행서 '2kg 급찌고', 이틀 만에 '2kg 급뺀' 비결은? 배우 신애라가 여행 중 찐 살을 빼는 방법을 공유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신애라이프’에는 ‘휴가 다녀오셨나요? 저랑 같이 급찐살(급하게 찐 살) 정리할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신애라는 채널A ‘금쪽같은… 이지원 기자 2024-07-26
“당 이렇게 많았나?”...'이 음식' 줄였더니, 체중에 큰 변화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무당’·‘무가당’을 강조하는 식품은 감미료 함유 여부와 열량을 정확하게 표시해야 한다는 ‘식품 등의 표시기준’을 24일 개정·고시했다. ‘무가당’ 표시 제품은 덜 달고 열량이 낮아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처럼 오인·혼동할 우려가 있기… 김용 기자 2024-07-26
수면 시간 매번 달라?…90분 이상 차이나면 '이 병' 위험 매일 수면시간이 들쭉날쭉 크게 차이가 나면 제2형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 영국 맨체스터대 의대 등 공동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매일 밤 수면시간이 가장… 김영섭기자 2024-07-26
"115kg에서 67kg"...1년만에 살빼고 근육탄탄 女, '이것' 했다고? 1년 전만 해도 115kg이었던 체중을 67kg으로 감량한 여성의 비법이 공유됐다. 그가 집중적으로 꾸준히 해온 운동은 다름 아닌 경사 걷기, 이른바 12-3-30 운동이다. 영국 노샘프턴셔 출신의 20세 마케터 슬레이터는 지난 1월… 정은지 기자 2024-07-26
"산 타면서 살 뺀다?"...등산 다이어트 극대화하려면? 하이킹(등산)은 사계절 언제나 경치 좋은 트레일에서 활기찬 유산소 운동을 즐길 수 있다. 만약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하이킹을 한다면 알아두면 좋은 항목들이 있다. 미국 개인 트레이너 아카데미(NPTA) 출신의 CPT이자 저자인 도메닉… 정희은 기자 2024-07-26
코로나19 입원환자 3.6배 증가...새 변이에 다시 고개드는 유행 최근 코로나19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KP.3 변이'가 유입된 이후 입원환자가 늘고 있어 주의를 요한다. 26일 질병관리청은 최근 3주 사이 국내 코로나19 입원 환자 수가 3.6배 급증했다고 밝혔다. 국내 코로나19… 최지현 기자 2024-07-26
72세 미국女의 선명한 복근... 젊음-몸매도 좋지만 ‘속’이 건강했다 72세 나이에 미국 미인 선발대회에 참가했던 마리사 테이조 여사가 음식 조절과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1세 손녀를 둔 그는 지난달 미국 텍사스에서 열린 ‘미스 텍사스 USA’에 참가해 손녀뻘 여성들과 경쟁했다. 수상권에는… 김용 기자 2024-07-26
46세 윤세아 “감탄 나오는 뒤태"... '이 운동’으로 등근육 키워 배우 윤세아(46)가 근육으로 다져진 탄탄한 뒤태를 자랑했다. 윤세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에 빠진 근황을 전했다. 근력 운동을 비롯 러닝 등을 즐기면서 몸매 관리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근력 한 시간,… 최지혜 기자 2024-07-26
"뭘 입은 거지?" 하반신 마비된 선수...걸으며 올림픽 성화 봉송했다 2024년 프랑스 파리 올림픽이 7월 26일(현지시각) 개막되는 가운데 올림픽 성화 봉송의 한 장면이 화제가 되고 있다. 3월 16일 그리스 올림피아에서 시작된 성화 봉송 중 지난 6월 23일 프랑스 파리 북서쪽… 정은지 기자 2024-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