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마약과 알코올로 전 세계에서 300만 명 이상 사망 마약과 알코올(술) 남용으로 인해 2019년 전 세계에서 300만 명 이상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망자의 대다수는 남성이었다. UPI 통신 보도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WHO)는 145개 회원국의 데이터를 분석한 세계 현황 보고서에서 2019년 알코올… 권순일 기자 2024-06-27
오연수 "365일 내 피부 소중"...집에서도 '이것' 바른다, 뭐길래? 배우 오연수가 1년 내내 실천하는 피부 관리법을 공개했다.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새끼’에 출연한 오연수는 선크림을 365일 바른다고 말했다. 그는 “피부가 중요해서 365일 집에서도 선크림을 바른다”며 “화장 안 해도… 최지혜 기자 2024-06-27
"샐러드도 위험하다?"...빨리 상하는 음식 7가지 여름철에는 온도와 습도가 높아 음식이 상하기 쉽다. 음식을 적절히 보관하고 신선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특정 음식들은 여름에 더 빠르게 변질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국내외 자료를 바탕으로 여름에 더 빨리… 정희은 기자 2024-06-27
"목구멍에 5cm 털이?"...30년간 흡연男 목 속에 털 자란 사연은? 30년 동안 하루 한 갑의 담배를 피우던 남성의 목 안쪽에서 털이 계속해서 자라는 희귀한 사례가 보고됐다. 오스트리아 국적의 이 남성(52)은 2007년 쉰 목소리와 호흡 곤란, 만성적인 기침 증상으로 병원을 찾았다.… 지해미 기자 2024-06-27
"살 빼기? 2-2-2를 기억하라!"...3주만 따라 해도 몸 달라진다, 뭐길래? 숫자 2를 기억하라! two-two-two! 살 빼는 마법의 숫자?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는 지속적으로 틱톡에서 유명한 조지아 출신의 다이어트 코치 제나 리조의 운동법과 식단법을 소개하고 있다. 리조는 특히 지난주 자신의 2-2-2 프로그램에… 정은지 기자 2024-06-27
줄기세포로 당뇨병 고친다?... "췌장 기능 회복 효과 확인" 실험적인 줄기세포 치료법이 일부 환자의 인슐린 생산을 회복시켜 제1형 당뇨병을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는 초기 임상시험 결과가 발표됐다. 21일~2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열린 미국당뇨병협회 연례회의에 소개된 시카고대 연구진의 발표문을… 한건필 기자 2024-06-26
"88→44kg" 김신영, 13년간 유지...비결은 '이 습관' 버리기? 방송인 김신영이 13년 유지어터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김신영은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자신만의 체중 관리법을 공개했다. 과거 44kg를 감량하고 약 13년째 유지 중인 그는 습관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김신영은… 최지혜 기자 2024-06-26
"외로워 죽겠다"...오래 지속되면 '이 병' 위험 56% 높아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은 뇌졸중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이번 결과가 만성적 외로움이 공중보건의 위협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2023년 세계보건기구(WHO)는 외로움이 매일 담배 15개비씩… 지해미 기자 2024-06-26
"키 168→183㎝ 다리 15㎝ 늘여"...5억 넘게 쓴 女, 이유 들어보니 다리를 연장하는 수술에 30만 파운드(약 5억 3000만원) 가까이 쓴 한 여성이 뼈에서 철심을 제거하는 마지막 수술을 마치고 퇴원했다는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에 따르면, 독일 함부르크 출신의 모델 테레시아 피셔(32)는… 지해미 기자 2024-06-26
아침에 먹는 양배추 vs 브로콜리... 염증·노화에 변화가? 아침 기상 직후 가장 먼저 먹어야 할 것은 무엇일까? 바로 맹물이다. 덥다고 찬물을 들이키지 말고 위 점막에 자극이 적은 미지근한 물을 천천히 마시는 게 좋다. 기상 직후 유산균부터 마시면 위산으로… 김용 기자 2024-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