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간암 환자라도...항암치료 땐 16개월 이상 더 생존 70대 고령의 간암 환자라도 적극적으로 항암치료를 받았을 때 생존기간 연장 등 효과적인 치료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50대 간암 환자와 같은 수준이었다. 이에, 의학계는 고령층에도 적극적인 항암치료를 권고했다.… 최지현 기자 2024-08-12
코로나 걸린 70대 日남성...유산균 먹고 사망, 무슨 일? 최근 일본의 한 고령 남성이 중증 코로나19 치료 과정에서 프로바이오틱스를 복용한 후 치명적인 세균 감염을 겪고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72세 이 남성은 처음 발견 시 자택의 바닥에 쓰러져 있었고, 응급실로… 정은지 기자 2024-08-12
땀 많이 흘릴 때 '이런 술' 마셨다간...변비와 설사로 고생? 술(알코올)은 뇌에만 영향을 미치는 게 아니다. 소화기관(위장관)에도 큰 영향을 끼쳐 변비 설사 복통 경련 등 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 술을 적당히 마신 뒤에도 배변에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 탈수 증상이… 김영섭기자 2024-08-12
"귀신 들린 다리?"...종아리가 저절로 움푹 들어갔다 나왔다, 왜? 가만히 있던 종아리가 갑자기 움직이기 시작한다. 다리 안에서 뭔가가 쥐어짜듯 살을 휘젓는다. 움푹 들어갔다 나왔다, 외계 생명체라도 들어가 있는 것일까? 마치 귀신 들린 종아리처럼 저절로 움직여대는 모습이 소름끼치기 까지 한다.… 정은지 기자 2024-08-12
"하루 30번씩 대변, 30kg 넘게 빠져"... '이 병'으로 죽을 고비까지, 무슨 일? 크론병(Crohn's disease)으로 인해 하루에 화장실을 30번까지 들락거리고 체중이 35kg이나 빠졌던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더선에 보도한 바에 의하면, 맨체스터에 사는 마틸다 크롬(24)은 열 네 살 때 부모님과 이탈리아에서 휴가를 보내던… 지해미 기자 2024-08-12
“멀쩡했던 간, 이렇게 빨리 망가지나”... 간 이식 필요한 최악의 식습관은? 90세 중반에도 건강하게 활동하는 의사가 “나는 간 보호를 위해 영양제도 조심스럽게 먹는다”고 밝혔다. ‘간 건강’을 떠올리면 술부터 거론하지만 식품 섭취가 매우 중요하다. 간은 우리 몸에서 해독 작용을 담당한다. 몸에 들어온… 김용 기자 2024-08-12
“살찌는 것 무서워, 우울증약 못 먹겠다?” 대안 3가지 대부분 우울증약(항우울제)의 손꼽히는 부작용 중 하나는 체증 증가다. 이 때문에 살이 찌는 게 무서워, 우울증약을 먹다가 끊는 사례가 많다. 최근 미국내과학회 저널인 ≪내과학 연보(Annals of Internal Medicine)≫에 실린 하버드대 의대… 김영섭기자 2024-08-12
"당뇨 될까 말까"...살 '이만큼' 빼면 당뇨 위험 60% 줄인다 당뇨병 전증(당뇨병 전단계)은 당뇨병 및 기타 건강 상태의 위험을 높이는 건강 상태다. 혈당 수치가 정상보다 높지만 제2형 당뇨병으로 의학적 진단을 내릴 만큼 높지는 않은 것을 의미한다. 당뇨병 전증은 심장병, 뇌졸중… 박주현 기자 2024-08-12
"더우면 머리도 멍~"...여름 뇌기능 높이려면 '이렇게' 하라! 지겨운 무더위가 언제나 끝날까. 30도를 훌쩍 넘는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날씨는 평소보다 두뇌 회전을 느리게 만든다. 뇌가 흐릿해지면 머리가 멍해지며 사고가 정지한 듯 생각하기가 힘들어 진다. 이럴 때 두뇌… 권순일 기자 2024-08-12
평소 '이것' 자주 마시면...파킨슨병 위험 40% 낮다고? 파킨슨병은 주로 운동 조절에 영향을 미치는 진행성 신경퇴행성 질환이다. 일반적인 증상으로는 떨림, 경직, 움직임 둔화, 균형 문제 등이 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차 악화된다. 이런 파킨슨병을 예방하는 데 커피가 효과가… 박주현 기자 2024-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