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먹방] 생리 때마다 달콤한 디저트?...‘이런 사람’은 조심해야 평소 군것질을 즐기지 않는 여성이라도 생리 기간이 다가오면 다르다. 자신도 모르게 달콤한 음료를 마시거나 초콜릿이나 젤리 등을 찾게 된다. 식욕이 더 늘면서 폭식하는 여성도 적지 않다. 생리 때마다 음식이 당긴다고… 최지혜 기자 2024-07-01
영양제 꾸준히 먹었더니 뜻밖의 결과...건강 장수 위한 ‘이 식습관’은? 매일 종합비타민제를 복용해도 사망 위험이 더 줄어들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오고 있다. 세계 각국 건강 전문가들은 매일 신선한 채소-과일을 충분히 먹고 적절하게 햇빛을 쬐면 공장에서 만든 영양제를 따로 먹지 않아도… 김용 기자 2024-06-30
"임신했더니 자꾸 가렵다"...이전에 '이것' 재발한 것일 수도? 임신을 하게 되면 내 몸이 내 몸이 아닌 것처럼 느껴지고 실제로 신체가 여러 변화를 겪으면서 원래는 없던 질환에 시달리는 경우가 있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아토피 피부염이다. 미국 건강정보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김근정 기자 2024-06-30
무더위에 장마, 축 처지는 몸... '기운' 내려면 이런 영양소 이른 무더위에 장마까지 시작되니 높은 온도와 습한 공기에 기운이 쭉 빠지고 몸이 평소보다 무겁게 느껴진다. 이러한 에너지 고갈 상태가 지속되면 이로 인한 증상이 악화될 뿐아니라 일상생활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김근정 기자 2024-06-30
“우는 아이, 태블릿PC로 달래면 안 된다”…왜? 우는 아이에겐 ‘공갈 젖꼭지’를 물려주며 달랜다. 요즘엔 울거나 짜증을 내는 아이에게 태블릿PC, 휴대전화를 쓰게 한다. 어린 아이의 분노나 좌절의 폭발을 관리하기 위해 태블릿PC나 휴대전화를 활용하면, 아이가 감정과 분노 조절 방법을… 김영섭기자 2024-06-30
“몸속에 염증 생긴 사람 너무 많아”... 최악의 생활 습관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지난 26일(현지시간) 이례적으로 ‘신체 활동’을 촉구했다. 운동 뿐만 아니라 집안 일, 춤추기 등 일상에서 몸을 더 움직이라고 강조한 것이다. 신체 활동 부족은 만성 염증을 일으키는 한 요인으로 암 등… 김용 기자 2024-06-30
“한 잔만 마셔도” 커피 좋고 나쁘고 … ‘유전자'가 결정한다? 일상 속 동반자라고도 할 수 있는 커피, 대표적인 카페인 음료이다 보니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말들도 많다. 많이 섭취하면 당연히 해롭지만, 매일 일정량을 마시면 간이나 심혈관 질환 위험이 감소하는 등… 김근정 기자 2024-06-30
“식초 한방울 뚝?” 모기 물렸을 때…의외로 도움되는 것들? 모기에게 쏘이면 가렵고 붓는 이유는 뭘까. 모기는 히루딘(hirudin)이란 물질을 인체에 주입한다. 혈액 응고를 막기 위해서다. 히루딘이 우리 몸에 들어오면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난다. 히스타민이 분비되고 가려움을 느끼게 된다. 모기에 물렸을 때… 권순일 기자 2024-06-30
“올여름, 눈 빨개지는 결막염엔…항생제 필요없다” 미국안과학회는 “결막염은 통상 저절로 낫는 눈병이다. 안과 의사는 항생제를 처방하지 않는 게 좋다”고 권장한다. 하지만 결막염으로 병원을 찾는 어린이 청소년의 3분의 2 이상이 항생제를 무분별하게 처방받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김영섭기자 2024-06-30
“야채도 체중 늘린다”...많이 먹어도 살 안 찌우는 채소는? 어떤 음식을 먹든 양이 중요하다. 채소는 다이어트와 건강 식단에 빠지지 않지만, 체중 증가와 전혀 무관하지는 않다. 체중 감량이 아닌, 오히려 살이 불게 만드는 채소도 있기 때문이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이 성인… 권순일 기자 2024-06-30